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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생활경제

LG패션 ‘라푸마-버튼’, 자라섬 ‘리듬 앤 바비큐’ 페스티벌서 만난다

LG패션 ‘라푸마-버튼’, 자라섬 ‘리듬 앤 바비큐’ 페스티벌서 만난다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자연과 음악, 먹거리가 함께하는 ‘자라섬 리듬 앤 바비큐’ 페스티벌에 LG패션(대표 구본걸)의 브랜드 ‘라푸마’와 ‘버튼’이 스폰서로 참여한다.

 

오 는 17일부터 2일간 열리는 자라섬 ‘리듬 앤 바비큐’ 페스티벌을 협찬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Lafuma)와 세계적 스노보드 브랜드 버튼(Burton)은 각각 텐트와 캠핑용품, 별도의 부스 등을 통해 축제를 찾은 이들과 만난다.

 

등 산, 트레킹 뿐만 아니라 캠핑으로 영역이 확장된 국내 아웃도어 시장에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라푸마는 자라섬 내 캠핑존에 텐트를 마련한다. 20만원대의 오토캠핑이나 잔디캠핑 패키지 2일권을 구매하면 2인용, 4인용의 라푸마 텐트가 제공된다. 또한 버튼은 기존에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독특한 캠핑 관련 아이템을 부스에서 판매하며 행사 관련 스태프의 의상을 지원한다.

 

‘리 듬 앤 바비큐’라는 기조 아래 캠핑을 테마로 한 이번 자라섬 축제는 건강한 음악 페스티벌을 모토로 진행된다. 로버트 글래스퍼 익스페리먼트, 양방언 밴드를 비롯한 뮤지션들이 재즈, R&B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오토캠핑, 캐라반 사이트와 함께 바비큐 존이 마련돼있어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LG 패션 관계자는 “캠핑, 스포츠 등 전반적인 야외 활동을 아웃도어로 인식하고 있는 요즘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축제를 지원하게 됐다”며 “특히 캠핑문화에 앞장서고 있는 브랜드인 만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5월17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열리는 ‘리듬 앤 바비큐 페스티벌’은 올해 첫 개최로, 매년 가을 열리는 ‘국제 재즈 페스티벌’의 봄 버전이기도 하다.

 

이지아 기자(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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