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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북아평화연대, 제주에서 동북아청년평화캠프 개최 동북아평화연대, 제주에서 동북아청년평화캠프 개최평화의 섬 제주와 동북아를 잇는 청년들의 발걸음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동북아평화연대는 평화의 섬 제주에서 2014년 2월4일부터 2월7일까지 3박4일 동안 동북아의 소통과 평화를 이어본다는 취지로 ‘잇다’ 동북아청년평화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한국에 거주하는 동북아지역의 재외동포 청년, 다문화, 유학생, 한국청년, 새터민청년 등 다양한 구성원을 참가 대상으로 삼고 있다. 이미 국내에는 다양한 출신배경의 청년들이 이주와 정착 혹은 배움을 위해 한국에 들어와 있지만 동북아 각국사이의 경계와 편견, 대립과 갈등의 장벽의 현실에서 이를 넘어설수 있는 소통을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 이러한 이유로 심지어는 한국에 체류하면서 오히려 더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 더보기
‘제주 가마오름 일제 동굴진지’ 잠정 출입 통제 ‘제주 가마오름 일제 동굴진지’ 잠정 출입 통제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문화재청(청장 변영섭)은 제주 전쟁역사박물관의 소유자(이영근)가 박물관 매각을 거부함에 따라 등록문화재 제308호 ‘제주 가마오름 일제 동굴진지’의 관람로, 전기설비 등 관람 편의시설 확보와 활용방안이 마련될 때까지 관리단체인 제주특별자치도와 협의하여 진지동굴의 출입을 잠정 통제할 예정이다. 제주 가마오름 일제 동굴진지. . ⒞시사타임즈 그러나 관람객 혼란을 막기 위해 출입 통제 유예기간을 1주일 두고 그 기간동안 제주특별자치도가 동굴진지 관람을 직접 운영해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다만 현재 동굴진지 진입로와 주차장이 개인 소유라 소유자의 반대가 있으면 즉시 출입을 통제할 예정이다. 제주 가마오름 일제 동굴진지 매입은 소유자.. 더보기
실속파 제주 여행족 위한 자동차·자전거 셰어링 여행 각광 실속파 제주 여행족 위한 자동차·자전거 셰어링 여행 각광 [시사타임즈 = 조미순 기자] 올 여름 제주에서는 공유 자동차, 공유 자전거를 이용한 저렴하고 합리적인 여행이 각광받을 전망이다. 기본적으로 시간단위로 대여가 가능한 카셰어링, 자전거 셰어링을 통해 여행비용은 절반으로 줄이고, 제주의 숨은 비경을 보는 즐거움은 배가된다. 올해 서울시 나눔카(카셰어링) 공식 사업자로 선정되어 서울과 제주에서 카셰어링 서비스 중인 쏘카(SOCAR, 김지만 대표)는 본래 대중교통 사정이 좋지 않은 제주에서 시작된 회사다. 서비스 1년 사이에 제주도민 이용자가 약 3천명에 이른다. 현재 제주공항, 시외버스터미널, 주요 호텔, 게스트하우스, 이마트 등 주요 거점 40여 곳에서 제주도민 및 여행자를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더보기
“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 새롭게 도약” “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 새롭게 도약”한국소리문화의전당 등 9개 문예회관 ‘티켓나눔’ 동참 [시사타임즈 = 이미선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제주특별자치도·한국문화예술위원회·현대자동차그룹·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제주문화방송이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한문연, 회장 고학찬)가 주관하는 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이 올해로 6회를 맞았다. 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의 도약을 다짐하는 문화예술계 인사들. 우측으로부터 현대자동차그룹 이병훈 이사,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이인권 대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박희정 부회장, 문화체육관광부 김태훈 예술국장,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박재은 원장, 예술의전당 고학찬 사장, 한국복제전송저작권협회 정홍택 이사장, 한국최고경영자회의 김종진 홍보이사 ⒞시사타임즈 지난 3~5일, 제주도 서귀포.. 더보기
‘제6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6월3일~5일 개최 ‘제6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6월3일~5일 개최 [시 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고학찬)는 오는 6월3일부터 6월5일까지 “공감하는 문화, 소통하는 예술”이라는 주제로 제주 해비치 리조트, 제주문예회관 등에서 ‘제6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6년째를 맞는 ‘제6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은 공연예술에 대한 아트마켓과 쇼케이스, 학술 심포지엄, 제주 전역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 등이 소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전 국 150여 개 문예회관과 150여 개 문화예술 단체, 이외 문화예술기관, 공연장 관련 장비 업체 등 문화예술관련 종사자 1,200여 명이 참가하며, 제주문예회관, 서귀포 김정문예회관.. 더보기
제주 에어레스트 시티, ‘한국 최고의 휴양개발단지’ 선정 쾌거 제주 에어레스트 시티, ‘한국 최고의 휴양개발단지’ 선정 쾌거 지난해 ‘한국 최고의 복합개발단지’ 선정 이어 2년 연속 수상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버자야제주리조트주식회사(대표이사 응수이린, 이하 BJR)가 제주의 새로운 휴양도시를 목표로 건설중인 ‘제주 에어레스트 시티(Jeju Airest City)’가 다시 한번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제주 에어레스트 시티는 지난 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개최된 인터내셔널 프라퍼티 어워드에서 2013년 한국 최고의 휴양개발단지 부분에서 최고 영예인 ‘5 Star’ 상을 수상했다. ⒞시사타임즈 이 와 관련해 BJR은 지난 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개최된 인터내셔널 프라퍼티 어워드(International Property Award, 이하 I.. 더보기
문화재청, ‘제주 강정동 담팔수’ 천연기념물 지정 예고 문화재청, ‘제주 강정동 담팔수’ 천연기념물 지정 예고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문화재청(청장 김 찬)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있는 ‘제주 강정동 담팔수(濟州 江汀洞 담팔수)’를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한다. 제주 강정동 담팔수.사진제공: 문화재청. ⒞시사타임즈 천연기념물 제162호 ‘제주 도순리 녹나무 자생지’ 내에 있는 강정동 담팔수(담팔수과에 속하는 상록교목)는 강정천의 내길이沼 서남쪽에 위치한 내길이소堂의 신목(神木)이다. 오랫동안 마을 사람들이 치성을 드리는 제주 민속대상 신목(神木)으로서 민속적·문화적 가치가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 수령이 약 500여 년으로 추정되며, 높이가 11.5m로 국내 자생하는 담팔수 중 규모가 크고 수형도 매우 독특하여 생물학적 가치도 크다... 더보기
서울대공원 제돌이 4월 제주 바다로 돌아간다 서울대공원 제돌이 4월 제주 바다로 돌아간다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서울대공원 남방큰돌고래 제돌이가 1년 여 간의 야생적응훈련을 거쳐 오는 4월 말 고향인 제주 바다로 돌아간다. 제돌이 야생방류를 위한 시민위원회(위원장 최재천)는 제돌이 방류 결정 1주년을 맞아 11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서울대공원 남방큰돌고래 제돌이 방류 결정 1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의 활동사항에 대한 경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 해 뉴스를 뜨겁게 달궜던 아시아 최초 방류 돌고래 ‘제돌이’의 지난 1년 동안의 활동사항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기자회견은 제돌이 시민위원장의 기자회견문 낭독과 함께 경과보고 및 향후 추진일정 발표, 전국각지에서 보내온 .. 더보기
제주 내국인면세점 구입한도 400달러로 개정 제주 내국인면세점 구입한도 400달러로 개정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제주 지정(내국인)면세점 면세물품 구입한도가 1인당 40만원에서 미화 400달러로 개정됐다. 이와 관련해 지난 12일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친 ‘제주특별자치도 여행객에 대한 면세점 특례 규정 일부개정령’이 15일 공포됐다. 구입한도 기준을 원화에서 미국 달러화로 바꾼 것은 구매한도가 원화 기준이어서 그날그날 환율변동에 따라 상품을 팔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 면세점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구매한도 2중 표기 등의 문제점과 판매상 어려움이 해소될 전망이다. 제 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관광객의 쇼핑만족도 제고를 통한 제주 관광객유치 확대의 간접적인 효과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됨은 물론 합리적.. 더보기
문화재청, 제주 방선문과 포천 화적연 명승 지정 문화재청, 제주 방선문과 포천 화적연 명승 지정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문화재청(청장 김 찬)은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역사적·문화적 보존가치가 큰 ‘제주 방선문(濟州 訪仙門)‘과 ’포천 화적연(抱川 禾積淵)‘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한다. 제주 방선문 계곡. 사진제공: 문화재청. ⒞시사타임즈 명승 제92호 ‘제주 방선문(濟州 訪仙門)’은 한천 중류 한가운데에 커다란 기암이 마치 문처럼 서 있으며 봄이면 진달래꽃과 철쭉꽃이 만발하여 상춘객과 시인 묵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영구춘화(瀛丘春花)로 유명한 경승지이다. 방선문은 아치형 바위로 ‘신선이 사는 곳으로 들어가는 문’이라는 의미가 있다. 지금도 시인 묵객들이 새겨놓은 마애(磨崖) 명들이 곳곳에 새겨져 있어 역사 문화적 요소와 자연경관이 복합된 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