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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방통위 “휴대폰 사기판매 피해 주의하세요!” 방통위 “휴대폰 사기판매 피해 주의하세요!” [시사타임즈 = 이미선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5G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이동통신 서비스와 단말장치를 판매하면서 불법지원금 지급을 약속한 후 종적을 감추는 소위 ‘먹튀’ 등 사기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과거 구체적인 피해사례로는 사전승낙서가 없는 판매자가 온라인상에서 카페·밴드 등을 통해 개통희망자를 내방 유도하여 신청서 작성 및 단말기 대금을 납부케 한 후, 광고했던 불법지원금 수준을 맞추기 어려워지자 먼저 개통희망자에게 나중 개통희망자가 납부한 단말기 대금을 불법지원금으로 지급하여, 대금을 모두 납부하고도 개통을 받지 못한 피해자들이 다수 발생한 사례(약 500명)가 있었다”고 알렸다. 또한 “이용자에게 단말기 할부금의 일부를 .. 더보기
[독자기고] 휴대폰 도난, 그리고 경찰의 대응 [독자기고] 휴대폰 도난, 그리고 경찰의 대응 ▲이주희 연남파출소 순경 (c)시사타임즈 [시사타임즈 독자기고 = 이주희 연남파출소 순경] 러시아의 내로라하는 의사이자 소설가인 안톤 체홉은 말했다. “사람은 스스로 믿는대로 된다.” 파출소에 근무하면 파출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이야기를 100% 신뢰하기 힘들어진다. 민원인들은 항상 본인의 입장에서 억울함을 토로하며 경찰관이 자신들을 믿어주길 바라기 때문이다. 하지만 양쪽 이야기를 들어보거나 상황을 제3자의 입장에서 돌이켜보면 민원인들의 이야기는 상당부분 왜곡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때문에 경찰관은 항상 합리적인 의심을 하게 되고, 처음에는 누구의 말도 믿지 않는 것이 몸에 밴 습관이 되어버렸다. 그런데 오늘 파출소를 방문한 민원인은 휴대폰을 도난당했.. 더보기
5678 지하철 물품보관함,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이용 5678 지하철 물품보관함,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이용 서울도시철도공사, 사물인터넷 접목한 물품보관함 ‘해피박스’ 선보여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서울지하철 5678호선 역 내 물품보관함을 이용할 때 휴대전화만 있으면 이용절차가 8단계에서 2단계로 간편해지고 이용 요금도 최대 50%까지 저렴해진다. 또 물건을 보관할 때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면 보관함 위치와 비밀번호, 결제방법이 내 휴대전화에 문자로 전송돼 비밀번호가 타인에게 노출될 위험도 없고 비밀번호를 따로 메모해둘 필요도 없어 편리해진다. 지하철 567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사장 김태호)는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한 새로운 지하철 물품보관함 ‘해피박스(Happy Box, 가칭)’를 여의도역(5호선), 공덕역(6호선), 학동역(7호선.. 더보기
이르면 3월부터 항공기 이·착륙시 휴대용 전자기기 허용 이르면 3월부터 항공기 이·착륙시 휴대용 전자기기 허용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스마트폰과 태블릿PC, MP3 플레이어와 게임기 등 현재 항공기 이·착륙 단계에서 기내 사용이 금지된 휴대용 전자기기(PED) 사용이 빠르면 오는 3월부터 허용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9일 김포공항 인근의 한국공항공사 보안교육센터에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객 휴대용 전자기기(PED)의 사용 확대 추진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안전을 우선하면서도 국민 편의를 증진하고 규제를 완화하기 위하여 지난해 11월부터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T/F팀을 통해 휴대용 전자기기의 사용 확대를 위한 제도개선방안을 마련해왔다. 이에 대한 항공업계, 항공종사자, 관련 전문가 등 다양한 의견을 .. 더보기
파손된 휴대폰 액정, A/S센터에서 반드시 되돌려받으세요 파손된 휴대폰 액정, A/S센터에서 반드시 되돌려받으세요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스마트폰 보급이 급속도로 확산되며 이제 ‘휴대폰=스마트폰’이라는 공식이 어색하지 않은 시대이다. 그에 따라 스마트폰과 그에 따른 주변기기, 부대장비들의 소비회전이 빠르게 돌고 있기도 하다. 스마트폰은 전면부의 대부분이 커다란 화면부로 구성된 만큼 가장 파손되기 쉬운 부분도 이 화면부의 액정이다. 실제 스마트폰 A/S 중 액정파손으로 인한 수리요청이 차지하는 비율은 상당히 높은 편이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파손된 스마트폰의 액정을 제조사 서비스센터에서 교체 후 스마트폰은 가지고 가지만 파손된 액정은 신경을 쓰지 않는다. 스마트폰의 액정 교체비용은 기종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0만원을 훌쩍 넘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파손.. 더보기
‘휴대폰 보조금 지원 약정 불이행’ 피해 주의 ‘휴대폰 보조금 지원 약정 불이행’ 피해 주의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휴대폰 판매점에서 고가의 단말기 대금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거나 대납해 주겠다며 가입자를 유치한 후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www.kca.go.kr)에 따르면 ‘휴대폰 보조금 약정 불이행’ 관련 상담 및 피해구제 건수는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2013년 1월부터 5월까지 접수된 상담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0배나 증가했고 피해구제 건수는 3.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년 중 5월까지 한국소비자원에 피해구제 접수된 108건 중 계약서(가입신청서) 교부여부 확인이 가능한 96건을 분석했다. 그 결과 가입자의 81.2%(78건)가 계약서를 아.. 더보기
부천시 개인택시조합, 휴대폰 찾아준 상금으로 받은 문화상품권 204만원 기탁 부천시 개인택시조합, 휴대폰 찾아준 상금으로 받은 문화상품권 204만원 기탁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부천시는 지난 15일 부천시 개인택시조합(조합장 김희석)으로부터 분실 휴대폰을 찾아주면서 상으로 받은 문화상품권 204만원 어치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 번에 받은 문화상품권은 유실물법에 따라 습득한 휴대폰을 우체국 핸드폰찾기콜센터로 갖다 주면 휴대폰 상태에 따라 지급 된 문화상품권을 조합원들이 1년간 모은 것이다. 그 중에는 승객이 놓고 내린 분실물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찾다 근무 시간을 희생하면서 조합 분실물센터로 전달한 개인택시 운영자가 다수 있어 각박한 세상을 훈훈하게 했다. 개 인택시조합에서는 2010년 10월부터 ‘부천시개인택시조합.Kr’ 홈페이지에 분실물센터를 운영하여 지금까지 2,2.. 더보기
휴대폰 스팸 1위는 ‘대출안내’ 휴대폰 스팸 1위는 ‘대출안내’스팸 차단, 번거롭고 효과 없다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휴대폰 스팸 차단 조치에도 불구하고 열의 아홉은 거의 매달 스팸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대폰 스팸은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사생활 침해는 물론, 정신적인 피해까지 야기되는 만큼 차단할 수 있는 근원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차단 절차와 효과에 대해서는 아직 대부분이 부정적이다. 휴대폰 전문 리서치회사인 마케팅인사이트(대표 김진국)가 휴대폰 이용자 3,253명에게 최근 1개월 내 스팸 수신 경험을 물은 결과, 전체의 91%가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조사 결과 전화(38%)보다 문자(81%)로 휴대폰 스팸이 오는 경우가 많았다. 대출안내에 관한 내용이 전체의 86%로 월등히 높았다. 원치 않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