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숲과나눔, 신임 이사로 이명숙 변호사 선임
재단법인 숲과나눔, 신임 이사로 이명숙 변호사 선임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2026년 2월9일 제3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규 이사로 이명숙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명숙(법률사무소 나우리 대표변호사) 이사는 1990년부터 활동해 온 우리나라 대표 법조인으로,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제8대)과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제 47대, 48대)을 역임하며,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피해자를 위한 공익소송과 인권 옹호에 앞장서 온 여성·아동 인권 분야 최고 전문가로 손꼽힌다. 30년 이상 피해 여성과 아동을 위한 법률 지원 및 상담을 수행해 왔으며, ‘도가니’ 사건, 칠곡 계모 사건 등 주요 사건을 변론했으며, 한국성폭력상담소 이사장, 경찰청 4대 사회악 근절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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