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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36홀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현장점검…2030년 강원특별자치도민체전 유치 기반 다진다

태백시, 36홀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현장점검…2030년 강원특별자치도민체전 유치 기반 다진다총사업비 178억 원 투입…생활체육 공간 확대·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시사타임즈 = 오병주 기자]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10월6일 황지동 서학골 일원에서 추진 중인 36홀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향후 일정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태백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조성 부지를 둘러보며 현장 여건을 확인하고, 설계와 인허가 등 후속 절차를 살폈다. 태백시 파크골프협회 회원 수가 2022년 166명에서 2026년 780명으로 약 4.7배 늘어남에 따라, 시는 증가하는 이용 수요에 대응하고 전국 규모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36홀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황지동 산 143..

사회/사회일반 2026.10.07

과천도시공사, 박소영 세무사 초청 자산관리전략 특강 개최

과천도시공사, 박소영 세무사 초청 자산관리전략 특강 개최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고려세무법인 박소영 대표세무사가 10월 1~2일 과천도시공사 임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세금을 아끼는 법'과 '그 돈을 불리는 법'을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내며 절세가 자산관리의 끝이 아닌 출발점임을 강조했다. 박 세무사는 이틀간 2시간씩 두 차례에 걸쳐 '절세는 목표가 아니라 시작이다'를 주제로 강연했다.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임직원이 참여한 이번 강의는 '벌고, 지키고, 키우고, 이어가는 자산관리 전략'을 부제로, 재테크와 절세를 균형 있게 다룬 구성이 특징이다. 강의는 세금이 아닌 ‘연말정산으로 환급받은 돈, 어디에 쓰셨나요?’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박 세무사는 돈의 가장 큰 가치를 '자유와..

사회/사회일반 2026.10.07

팝업북과 인형을 활용한 1인 어린이극 ‘즐거운 인형극장-배다리 곤충 이야기’ 공연 개최

팝업북과 인형을 활용한 1인 어린이극 ‘즐거운 인형극장-배다리 곤충 이야기’ 공연 개최[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KH필룩스 조명박물관(관장 구안나)은 2026년 정기공연으로 팝업북 연극 ‘배다리 곤충 이야기’(극단 즐거운사람들)을 11월29일까지 조명박물관(경기도 양주시 소재) 소극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2024년 ‘제11회 15분 연극제’에서 개발된 작품으로, 남들과 다르다고 느끼는 이들의 소외감과 ‘다름’에 대한 이야기를 곤충들의 세계를 통해 풀어낸다. 돌연변이 배다리 곤충과 흰 바퀴벌레라는 캐릭터들을 통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포용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팝업북과 그림자 놀이를 활용해 ‘다름’이 ‘틀림’이 아닌 ‘특별함’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공연은 전등 밑에서..

[책을 읽읍시다 (2724)] 7인의 증인

[책을 읽읍시다 (2724)] 7인의 증인니시무라 교타로 저/이연승 역 | 블루홀6 | 344쪽 | 18,000원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일본 미스터리 레전드 니시무라 교타로는 대개 『침대특급 살인 사건』과 같은 트래블 미스터리, 혹은 ‘도쓰가와 경부 시리즈’와 함께 거론되곤 한다. 실제로 그는 철도와 시각표, 여행지, 교통수단 등을 활용한 작품으로 트래블 미스터리라는 일본 대중 미스터리의 한 형식을 만들어낸 작가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니시무라 교타로의 작품세계를 전부 설명하기는 어렵다. 그는 데뷔 초부터 사회파 미스터리와 본격 미스터리를 횡단하며 다양한 실험을 시도했다. 그가 시도한 여러 실험적 작품 가운데 『7인의 증인』은 특히 본격 미스터리의 순수한 논리와 사회파 미스터리의 문제의식..

국제적 평화예술가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국회의원회관 초대작가로 초청

국제적 평화예술가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국회의원회관 초대작가로 초청‘2026 나라사랑 태극·무궁화 예술대전’서 평화예술 선보여한한국 작가, 예술대전’서 다시 뛰는 대한민국, 평화·화합의 의미 담아 대표작 3점 공개…대상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여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세계적인 평화예술가로 알려진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나라사랑 태극무궁화 예술대전’에 초대작가로 참여해 다시 뛰는 대한민국의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예술대전은 사단법인 태극무궁화예술선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림청,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대구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울산광역시교육청, 경기도교육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경상남도교육청, ..

[칼럼] 유동성 가뭄이 짓밟은 민생과 잃어버린 정책 신뢰

[칼럼] 유동성 가뭄이 짓밟은 민생과 잃어버린 정책 신뢰 [시사타임즈 = 하승우 시사타임즈 논설위원] 기준금리 3%대 고금리 환경이 장기화되고 하반기 추가 0.25% 인상 가능성마저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서민 경제가 실질적인 유동성 가뭄 속에서 괴사(壞死) 직전의 경고음을 울리고 있다. 한국은행의 긴축 기조 속에서 시중은행의 대출금리는 가산금리와 시장채 금리가 맞물려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른 이자 부담은 한계에 다다른 가계와 자영업자들의 상환 능력을 완전히 박살 내어 버렸다. 금리 인상의 표면적 명분은 물가 안정과 가계부채 관리, 그리고 외환 시장 안정이었지만, 이런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시장의 고통을 외면한 채 모순된 정책 신호를 남발하는 당국의 행보는, 국정 경제가 과연 누구를..

사설, 칼럼 2026.10.07

군산시, 10월 8일 ‘제64회 시민의 날’ 행사 개최

군산시, 10월 8일 ‘제64회 시민의 날’ 행사 개최10월 8일 오후 7시 은파호수공원에서 ‘별빛음악회’ 및 ‘별밤불꽃쇼’ 진행 [시사타임즈 = 임영식 기자]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오는 10월 8일 목요일 제64회 군산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앞두고,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고 쾌적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불꽃쇼 관람 포인트와 교통통제, 주차장 이용 안내 사항을 2일 집중 안내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크게 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1부 기념식은 16시부터 17시까지 군산시청 대강당(2층)에서 열린다. 이후 2부 ‘별빛음악회’는 19시부터 20시 20분까지 은파호수공원 물빛다리광장에서 시립예술단과 시민 문화·예술 공연, 초청 가수 고유진의 무대로 꾸며진다. 3부 ‘별밤불꽃쇼’는 20시 20분부터 2..

사회/사회일반 2026.10.06

[칼럼] AI의 진화

[칼럼] AI의 진화 [시사타임즈 = 이신목 박사] AI는 인간과 더불어 진화하여 간다. 인간은 AI에게 이야기를 준다. 그러면, AI는 대답을 하면서, 자신의 답변이 그 질의자에게 얼마나 유용하였는지를 궁금하여 한다. 그러면, 인간이 그에 대한 대답을 주면서, 추가 질문을 한다. 그러면, AI는 그 추가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되, 인간이 준 바로 그 대답에 기반하여서 하게 된다. 예를 들어 보겠다. 필자가 어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AI에게 주면서, 이 사람이 나에게 보다 더 도움이 되게 하려면, 이 사람에게 어떤 식으로 대하여야 좋은지를 물어 보았다고 하자. 그러면, AI가 처음에는 일반적이면서 다른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는 식으로 대답을 준다. 그러면, 필자가 “맞아. 그런 면도 있어. 하지만, ..

사설, 칼럼 2026.10.06

문형남 숙명여대 교수, 신간 4권으로 출판계 돌풍

문형남 숙명여대 교수, 신간 4권으로 출판계 돌풍『공공조달 관리사 실기시험 총정리』 교보문고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 1위『2027 AI 대전망』·『2027 투자 대전망』·『2030 AI 3대 강국 대한민국』도 관심 집중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문형남 숙명여자대학교 한류국제대학 교수(한국AI교육협회 회장, 전 한국구매조달학회 회장)가 AI·투자·공공조달·국가 AI 전략을 다룬 신간 네 권을 선보이며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험 총정리』가 교보문고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면서, 미래 전망과 실무 준비를 함께 다루는 저서들이 주목받고 있다. 문형남 교수가 이번에 출간한 신간은 『2027 AI 대전망』, 『2027 투자 대전망』,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

군산시, 군산전북대학교병원 건립 ‘순항’

군산시, 군산전북대학교병원 건립 ‘순항’2028년 10월 개원 목표, 5개 센터·30여 개 진료과목 운영 계획 [시사타임즈 = 임영식 기자]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군산 시민의 숙원 사업인 ‘군산전북대학교병원 건립’이 차질 없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산시는 “성공적인 개원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은 물론, 지역 의료계와의 상생 방안 마련에도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고 전했다. 군산전북대학교병원은 2026년 9월 4주 차 기준 약 20%의 공정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 중이다. 병원은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에 500병상을 갖춘 종합의료시설로 건립된다. 2028년 10월 개원을 목표로 심뇌혈관센터, 소화기센터 등 5개 센터와 30여 개 진료과목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산 지역..

사회/사회일반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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