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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

강남장애인복지관-개포1동주민센터, ‘뷰티풀, 투게더’ 업무협약 체결 강남장애인복지관-개포1동주민센터, ‘뷰티풀, 투게더’ 업무협약 체결장애예술인 위한 장애인 예술작품 전시기회 제공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강남장애인복지관(관장 은윤태)과 개포1동주민센터(동장 이기순)이 지난 6월20일 ‘뷰티풀, 투게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개포1동주민센터 신청사 내 민원대기실, 로비 등에 장애인 예술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장애예술인에게 전시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장애인식개선을 목표로 추진하기로 했다. ‘뷰티풀, 투게더’를 기획한 개포1동주민센터와 강남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 장애예술인의 작품전시가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미칠 긍정적인 영향력과 파급력을 공감하며, 복지적 관점을 넘어 지역사회 차별없는 공동체 마을 구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강남장애인복지관 은윤태.. 더보기
2025 APEC 정상회의, 특별한 경험 독특한 문화 있는 제주가 정답 2025 APEC 정상회의, 특별한 경험 독특한 문화 있는 제주가 정답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제주돌문화공원 활용해 참가자들에게 큰 울림 전할 것 국내외 참가자 만족도 최고로 높여 역사적인 APEC 정상회의 성과 기대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제주에서 개최돼야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성공적인 회의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리트리트 성격에 맞는 정상회의 운영이 가능하고, 각국 정상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독특한 문화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태평양을 마주하는 국내 유일의 휴양형 컨벤션센터인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최상의 풍광을 자랑하는 중문 관광단지는 정상 간 허물없는 대화여건을 조성하기에 최적의 환경이다. 제주가 개최도시로 선정되면.. 더보기
[신간] ‘ESG창업 가이드북’ 발간 [신간] ‘ESG창업 가이드북’ 발간 한광식, 박종철, 이종현 공저 | 이프레스 | 288쪽 | 20,000원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ESG는 기업, 기관, 정부 측면에서의 중장기적인 리스크 헤지 경영(Risk Hedge Management)이며 글로벌적으로는 규제를 동반하고 국가와 금융 그리고 기업에는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고,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ation)과 연계해서 혁신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고,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사업화를 추진하거나 사업에 반영하려는 의지와 행동은 국가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며, ESG창업도 이중에 하나이다.  우리나라에서 ESG와 관련된 사업영역이 확대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혁신적인 사고와 기업가정신이 높아져야 하며,.. 더보기
성남이로운재단, ‘우리 아이들’을 위한 ‘하소라 모아(MOA) 콘서트’ 23일 개최 성남이로운재단, ‘우리 아이들’을 위한 ‘하소라 모아(MOA) 콘서트’ 23일 개최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가야금 솔리스트 하소라의 콘서트 ‘하소라 미라클 오브 엔젤스(Miracle of Angels·MOA) 콘서트’가 오는 23일 오후 5시에 경기 성남 아트리움에서 열린다.   성남이로운재단(이사장 최병주)과 사단법인 성남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송위혁)이 공동주최하고 사단법인 성남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성수)와 강명구 평화마라토너가 협력하는 이번 콘서트는 미래세대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이로운재단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하소라는 가야금 전공으로 문화외교 및 국제문화교류 분야에서 활동하는 젊은 국악인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와 국립국악고등.. 더보기
대한적십자사,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제인도법 시네마 토크’ 개최 대한적십자사,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제인도법 시네마 토크’ 개최영화 ‘핵소 고지’관람을 통해 전쟁 시 인도주의와 평화의 의미 되새겨  [시사타임즈 = 우경현 기자]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6월 22일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영화를 통해 국제인도법에 대해 소통하고 토론하는 ‘국제인도법 시네마 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인도법 시네마 토크’는 일반시민들과 국제인도법 전문가가 같이 무력충돌 및 인권과 관련된 영화를 관람하고 ‘국제인도법’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국제인도법은 무력충돌 희생자를 보호하는 국제법으로, 1864년 최초의 제네바협약(일명 적십자 조약)을 계기로 발전됐다. 우리나라는 1903년 대한제국이 최초로 가입했고, 해방 .. 더보기
익산구시장, ‘이리와 포차 축제’ 성황리 종료…14~15일 양일간 5천 여 명 방문 익산구시장, ‘이리와 포차 축제’ 성황리 종료…14~15일 양일간 5천 여 명 방문 [시사타임즈 = 김현석 기자] 익산 남부시장 주차장 일원에서 지난 14~15일 진행된 익산 구시장 ‘이리와 포차 축제’가 전석을 가득 채우며 방문객들의 인기 속에 마무리됐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30도가 넘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양일간 50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조용했던 시장 일대가 들썩였다. 방문객들은 시장 곳곳을 즐기는 등 오랜만에 전통시장에 활기가 차면서 상인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가득했다. 익산 구시장 ‘이리와 포차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으로 구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과 상인회가 주관했다. 이번 축제는 60여 가지의 다양하고 가성비 있는 먹거리와 흥겨운 공연, 체험행사까지 다채롭.. 더보기
‘제 6회 페미니즘 연극제’ 7월 17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 ‘제 6회 페미니즘 연극제’ 7월 17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제6회 페미니즘 연극제가 월 17일부터 9월 1일까지, 4편의 선정작과 2편의 초청작으로 총 6편의 공연과 3개의 부대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나온씨어터와 예술공간 혜화에서 진행한다.    2018년 ‘연극계에 돋아난 페미니즘의 싹을 쑥쑥 키우기 위해’ 시작된 페미니즘 연극제가 올해로 6회를 맞이했다. 페미니즘 연극의 가시화를 시도한 제1회 연극제, 서로의 손을 맞잡는 연대를 이야기한 제2회 연극제, 페미니스트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다룬 제3회 연극제,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보여준 제4회 연극제, 우리가 꿈꾸는 다양한 미래의 모습을 돌아본 제5회 연극제에 이어 제6회 페미니즘 연극제는 선뜻.. 더보기
러너블,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서 ‘런페스타’ 진행 러너블,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서 ‘런페스타’ 진행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러너블이 오는 6월 23일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서 ‘런페스타’를 진행한다.   ‘런페스타’는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러너블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6월 23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반포 한강공원 달빛광장 및 잠수교에서 진행된다.  서울시민, 대한민국 러너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런페스타는 올해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국 최대 규모의 러닝 행사이다. ‘함께 뛰자, 한강’, ‘브랜드 러닝세션’, ‘코리아 러닝 엑스포’, ‘더 플레이어 러닝 챔피언십’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함께 뛰자, 한강’은 행사 당일 2K 러닝을 인증하면 선착순으로 간식과 음료를 증정하.. 더보기
스크린으로 찾아오는 고 육영수여사의 일대기, 문화계 어벤저스가 꽃피운다 스크린으로 찾아오는 고 육영수여사의 일대기, 문화계 어벤저스가 꽃피운다대한민국을 사랑했던, 그리고 대한민국이 사랑한 퍼스트레이디 육영수 여사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영부인이었던 육영수 여사 서거 34년 만에 한국 최초로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연극으로 부활하여 많은 관객을 눈물바다로 만든지 17년이 세월이 흘렀다.  그 후 17년 동안 국립극장 대극장을 비롯해 수도권, 대구 등, 육영수여사님의 일대기를 뮤지컬로 꾸준히 다뤄왔던 작품이 올해 서거 50주년을 맞이하여 또다시 한국 최초 장편영화로 제작되어 관객들을 만나고자 한다.  육 여사는 성실하고 온화한 성격으로 박정희 대통령 재임 당시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퍼스트레이디다. 박 대통령이 나랏일을 할 때마다 직언을 아끼지 않아 ‘청와대 안의 제.. 더보기
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공동기획 영화제 ‘폭력의 지층들’ 개최 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공동기획 영화제 ‘폭력의 지층들’ 개최[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는 오는 6월20일부터 23일까지 ‘폭력의 지층들’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에서 소개하는 10편의 영화는 제노사이드, 전쟁, 식민주의와 같은 광범위한 폭력과 함께 도래한 근대에 단기간에 극렬하게 자행된 폭력뿐만 아니라 생태 파괴나 인식론적 폭력과 같이 눈에 쉽게 드러나지 않는 구조적이며 장기간에 걸쳐 자행된 폭력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게 만든다. ‘가자가자 신군’, ‘극사적 에로스’ 등을 연출한 하라 카즈오 감독의 ‘미나마타 만다라’는 1940년대 초 사지가 굳는 신체 이상 징후가 발견된 일본 미나마타 마을 주민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