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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환경

대한산악연맹-환경부, 멧돼지 폐사체 특별수색단 운영 대한산악연맹-환경부, 멧돼지 폐사체 특별수색단 운영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에 총력 대응…6월까지 특별수색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환경부(장관 한정애)와 함께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African Swine Fever) 확산방지에 총력 대응하기로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산악연맹은 환경부 요청에 따라 최근 ASF가 지속 발견되고 있는 강원도 및 경기도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지형이 험준한 산악지역에 전문산악인으로 구성된 멧돼지 폐사체 특별수색단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한산악연맹 산하 경기·강원 산악연맹 산악구조대들과 회원들로 ASF 멧돼지 폐사체 특별수색팀을 구성해 2월부터 6월까지 3~4개월 동안 강원도 춘천, 인제, 양양과 경기.. 더보기
하트-하트재단, 고고챌린지 캠페인 참여 하트-하트재단, 고고챌린지 캠페인 참여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함께해요!”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하트-하트재단은 24일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캠페인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고고챌리지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와 할 수 있는 1가지, 총 2가지를 약속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여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올 초 환경부에서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캄보디아 아동 실명예방 캠페인을 후원하는 록시땅(L'OCCOTANE)에게 지목 받은 하트-하트재단은 생활 속 텀블러 사용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통해 더불어 함께하는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 더보기
전주시 “재활용품 분리수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주시 “재활용품 분리수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 [시사타임즈 = 김세희 기자] 전주시 완산구 아파트에는 재활용품 분리수거 포스터가 붙여져있다. 전라북도에서 전주는 분리수거가 안되는 지역에 꼽히기도 한다. 분리수거의 핵심은 용품의 재질이 된다. 예를 들어 스프링이 달린 노트는 다른 재질은 제거후 분리해주면 끝이 난다. 또 용품에 담긴 이물질은 반드시 비워서 알맞은 배출함에 버려야 한다. 환경부가 만든 내손안의 분리배출 앱을 참고하면 좋다.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은 “재활용되는 품목과 쓰레기로 버리는 걸 구분하는 게 분리배출의 핵심이고, 재활용하는 쓰레기는 깨끗하게 버려야 된다”고 말했다. 홍 소장은 “2가지 원칙이 느슨해지면서 재활용 품질이 나빠졌고 재활용 시스템 체질이 전반적으로 약.. 더보기
환경부, ‘무색 폐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시범사업’ 시행 환경부, ‘무색 폐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시범사업’ 시행 합리적인 분리배출, 수거체계 제도화 방안 도출 [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앞으로 배출된 무색 폐페트병을 별도로 깨끗하게 모아 2022년까지 연 10만 톤을 의류용 섬유 등에 쓰이는 고품질 재생원료로 재활용하여, 향후 폐페트병의 수입을 제한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국내 폐페트병도 고품질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무색 폐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시범사업'을 올해 2월부터 시행하고, 깨끗한 폐페트병 회수방법 마련을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무색 폐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시범사업'은 서울, 부산, 천안, 김해, 제주, 서귀포 등 6개 지자체에서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구체적으로 공동주택과 거점수거시설에는 무색 폐페트병 .. 더보기
대기관리권역 전국 확대…맞춤형 관리로 미세먼지 줄인다 대기관리권역 전국 확대…맞춤형 관리로 미세먼지 줄인다 내년 4월 대전·세종·광주·부산·울산 등 ‘대기관리권역’ 신규 지정 2024년까지 오염물질 배출량 지난해 대비 40% 저감 기대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내년 4월부터 대전, 세종, 광주, 부산, 울산 등 대기오염이 심하거나 오염물질 발생이 많은 지역을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해 사업장, 자동차, 생활주변 배출원 등 권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미세먼지 관리를 추진한다. 2005년부터 지정된 수도권 외에 중부권, 동남권, 남부권을 권역으로 추가 설정해 제주특별자치도를 제외한 총 77개의 특광역시 및 시군을 권역으로 확대 관리하게 되는 것이다. 환경부는 이와 같은 내용의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이하 대기관리권역법)’ 하위법령 제정안.. 더보기
고창군 해리면, 추석맞이 민·관·군 합동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펼쳐 고창군 해리면, 추석맞이 민·관·군 합동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펼쳐 [시사타임즈 = 하병규 기자] 해리면(면장 김성근)이 29일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대대적인 민·관·군 합동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펼쳤다.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청결한 관광지로서의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행사는 공군 제1전투비행단과 지역주민, 공무원 등 약 60여 명이 참여해 동호해수욕장과 광승 바닷가에 밀려온 해양쓰레기 수거에 힘을 쏟았다. 행사에 참여한 공군 제1전투비행단(대령 윤창배)은 “고창군의 대표관광지인 동호해수욕장과 광승 해안도로를 방문하는 분들께 깨끗한 자연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수욕장과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성근 해리.. 더보기
수도권대기환경청, 농어촌지역 어린이 대상 ‘2019 공기사랑캠프’ 개최 수도권대기환경청, 농어촌지역 어린이 대상 ‘2019 공기사랑캠프’ 개최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오는 24일 농어촌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19 공기사랑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해 8년째 이어지고 있는 공기사랑캠프는 수도권대기환경청의 대표적인 어린이 환경교육 체험 과정으로, 환경교육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환경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환경 전시·체험시설 방문이 쉽지 않은 농어촌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6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 공기사랑캠프는 전시 체험관 에코롱롱 큐브(서울 강서구)와 현대 모터스튜디오(경기 고양시)에서 진행된다. 에코롱롱 큐브에서는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알아보는.. 더보기
네파, 친환경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 ‘레인트리 캠페인’ 시즌2 전개 네파, 친환경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 ‘레인트리 캠페인’ 시즌2 전개 7월31일까지 소비자 SNS 경품 이벤트까지 진행 [시사타임즈 = 이미선 기자] 네파가 기존의 일회용 비닐 우산 커버를 재사용이 가능한 자투리 방수 원단으로 만든 우산 커버로 대체해 친환경 도시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담은 ‘레인트리 캠페인’을 작년에 이어 올해는 시즌2로 확대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네파의 레인트리 캠페인은 해마다 우산 사용이 가장 많은 장마 시즌에 맞춰 기업 및 공공기관이 먼저 비닐, 플라스틱 등 환경에 유해한 물질의 사용을 줄여 나가자는 전 세계적인 움직임에 공감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기획된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비가 오면 자라나는 특별한 나무’ 라는 의미를 담아 나뭇잎을 형상화 한 초록빛의 재활용 .. 더보기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1회용품 안 쓰는 장례문화 만들기 캠페인 진행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1회용품 안 쓰는 장례문화 만들기 캠페인 진행 [시사타임즈 = 우경현 기자]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7월2일 낮 12시 30분부터 안양역 앞에서 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7월3일 ‘세계1회용플라스틱 안 쓰는 날’을 기념하여 진행된 캠페인으로 지구 곳곳에서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되고 있다. 한국 환경단체들은 2019년 1회용플라스틱 안 쓰는 날 주제로 장례식장 1회용플라스틱용기 사용 중단을 통해 ‘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만들기’를 촉구하고자 광화문 광장에 모였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안양 지역에서 같은 주제로 동시다발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장례식장에서 1회용플라스틱용기 꼭 사용 해야 하는가에 대.. 더보기
녹색당 “주택용 전기요금 개편안, 에너지 불평등 해소 못해” 녹색당 “주택용 전기요금 개편안, 에너지 불평등 해소 못해”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녹색당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택용 전기요금 개편안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주택용/일반용/산업용을 구분해 요금을 매기는 단편적 논의에 그친 개편안은 국민의 에너지 불평등 해소를 위한 ‘근본적 해결’이 될 수 없다”고 밝혔다. 녹색당은 “이번 개편안 자체를 ‘기후위기’ 시대에 뒤떨어진 후진적 안으로 규정하며, 전기요금 통합 체계를 새로 구축해 에너지의 공정한 분배와 사용량 감축을 유도할 것을 요구한다”며 “오히려 광의의 개념에서 에너지 불평등을 가속화시킬 것이다. 에너지 불평등은 현 요금 체계 곳곳에서 드러난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기를 적게 쓰는 가정에서 더 큰 비용을 지출하고 있다”면서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2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