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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정치일반

전상범 강북갑 예비후보, 오세훈 서울시장 만나 강북구 발전 논의 전상범 강북갑 예비후보, 오세훈 서울시장 만나 강북구 발전 논의 북한산 고도제한 완화 후속 조치‧신속통합기획 개발 지원 등 요청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4.10 총선 국민의힘 강북구갑 지역에 단수 공천된 전상범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강북구 개발 및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와 관련해 전상범 예비후보는 지난 16일 서울시청에서 오 시장, 이종환 서울시의회 의원과 함께 다양한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상범 예비후보는 오 시장에게 북한산 고도제한 완화 조치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며, 신속 개발을 위한 후속 조치를 요청했다. 특히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지역으로 선정돼 계획수립용역 중인 ‘번2동 148번지 일대’와 신속통합기획 개발 선정을 추진 중인 ‘수유동 540번지(.. 더보기
국민의힘 고양시정 최현철 예비후보, 설 앞두고 민생현장 일산 전통시장 탐방해 소통이어가 국민의힘 고양시정 최현철 예비후보, 설 앞두고 민생현장 일산 전통시장 탐방해 소통이어가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국민의힘 고양시정 최현철 예비후보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민생현장을 둘러보며 인사를 나누는 중이다. 최 예비후보는 8일 일산 전통시장을 방문해 둘러본 후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설맞이 민생현장 방문을 이어갔다. 국민의힘 고양시정 최현철 예비후보는 “매년 찾아오는 설명절이지만,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들을 위해 올해 만큼은 명절차례상 준비와 설명절 선물은 전통시장 판매 물건들로 채워주시길 바란다. 대형마트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전통시장의 정을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적극 권하며 지역경제와 시장 활성화에 기여.. 더보기
국민의힘, 서천특화시장 화재 복구 1억원 기부 국민의힘, 서천특화시장 화재 복구 1억원 기부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국민의힘이 서천특화시장 화재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당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윤재옥 원내대표, 유의동 정책위의장, 장동혁 사무총장, 정희용 재해대책위원장 등 국민의힘 주요 당직자와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 정채영 부회장, 박종술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화재로 실의에 빠진 소상공인을 위해 마음을 보내주신 국민의힘 당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대한적십자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구호지원기관으로서 피해자분들의 신속한 일상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국민의힘은 .. 더보기
강명구 예비후보, 국민의힘 중앙당에 구미(을) 공천 신청 완료 강명구 예비후보, 국민의힘 중앙당에 구미(을) 공천 신청 완료 강 예비후보 “상대에 대한 비방 없는 깨끗한 선거를 위해 노력할 것” [시사타임즈 = 강광일 기자] 강명구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월 2일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구미(을) 국회의원 후보로 공천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명구 예비후보는 “구미는 산자부, 국토부, 환경부 그리고 대구시와의 갈등까지 산적해 있는 ‘대한민국 갈등의 축소판’과 같은 곳이다”며 “정부 부처 간의 정책을 조율했던 대통령실 국정기획비서관 경험을 살려 갈등을 풀어나가는 ‘힘있는 국회의원’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구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일이라면 용산으로 올라가 윤석열 대통령 결재 도장도 받아오겠다”면서 “고향 구미의 화려한 재도약을 위.. 더보기
중앙당 지원 나선 최현철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고양시 4개 선거구 야당 장기집권에 제동 중앙당 지원 나선 최현철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고양시 4개 선거구 야당 장기집권에 제동 국민의힘 승리를 위한 예비후보자 선거협치 제안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4.10 총선을 앞두고 전국 인구 9위 도시 고양시에 출마하는 집권여당 국민의힘 후보들이 비상이다. 고양시 4개 국회의원 선거구 모두가 현재 야당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3명, 정의당 1명)이어서 보수층을 중심으로 이번 4.10 총선에서는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자는 한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최현철 국민의힘 예비후보자가 출마하는 고양시(정)선거구인 일산서구는 12년 동안 민주당 국회의원이 독점해온 지역이다. 최현철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시민들을 상대로“민주당 12년 독점시대를 마감하고 이번에는 균형있게 국민의힘으로 바.. 더보기
김병욱 의원 대표발의, ‘보이스피싱 예방 강화법’ 국회 본회의 통과 김병욱 의원 대표발의, ‘보이스피싱 예방 강화법’ 국회 본회의 통과 김병욱 “보이스피싱 같은 민생경제 침해 범죄 근절되어야”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김병욱 의원이 대표발의한 ‘보이스피싱 예방 강화법’ 과 ‘리츠 배당 확대법’ 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분당을 국회의원이 보이스피싱 예방 강화를 위해 마련한 과 1 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 (대안반영) 했다. 대한민국 보이스피싱 범죄는 2006 년 최초로 발생한 이래로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연간 피해액은 수천억대 단위다. 특히 이러한 피해는 금융사기 예방이 어려운 고령층과 전자금융 경험이 미숙한 10 대 ~20 대 청년층에게 고스란히 전가되고 있다. 그런데도 지금까지 금융회사는 비용 절감과 안정적 수익 창출이라는 목적하에 스스로 .. 더보기
김희창 예비후보, 중대재해처벌법 유예안 거부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강력 비판 김희창 예비후보, 중대재해처벌법 유예안 거부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강력 비판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1일 김희창 예비후보는 중대재해처벌법 2년 유예안을 거부한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김 예비후보는 “가뜩이나 소득주도성장으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50인 미만의 사업장에서 굉장히 힘든 상황에 처해있음에도 불구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강행은 우리나라의 소상공인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만들어 죽이는 행위와 같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또한 그는 “지난 정부에서는 소득주도성장이라는 악법을 만들어 사용자와 근로자를 모두 사지로 내몰더니, 이번에는 중대재해처벌법 유예안 반대로 소상공인들을 모두 잠재적 범죄자로 만들었다”면서 “소득주도성장과 같은 악법을 다시는 되풀이하지 말고, 조속히 중대재.. 더보기
국힘 오승환, 안산 도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 국힘 오승환, 안산 도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 지난 29일 안산시단원구선거관리위원회 통해 예비후보자 등록 마쳐 오승환 예비후보, “시민들과의 공감으로 지역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것”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오승환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청년분과 간사가 29일 안산시단원구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경기도의회의원 보궐선거 안산시제8선거구(호수·중앙·대부)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에 출사표를 던졌다. 오 예비후보는 “시민들과의 공감을 바탕으로 지역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켜 안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변화의 바람’·‘함께 가면 길이 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시민들에게 다가가겠다는 각오다. 오 예비후보는 “상식 있는 동료 시민과 함께 안산의 미래를 위한 길.. 더보기
임오경 국회의원, 광명소방서와 119안전센터 신축 이전 등 협의 임오경 국회의원, 광명소방서와 119안전센터 신축 이전 등 협의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은 1월 31일 광명소방서와 119안전센터 신축경과 및 이전계획 등을 협의하고 향후 방안을 모색했다. 광명소방서에 따르면 '광명119안전센터 이전 신축사업 '은 광명4R구역 부지 내 1,032.9m²에 지상3층/지하1층 구조로 설계되어 2025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광남119안전센터'는 현 청사 공간이 협소하고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개발에 따른 향후 소방 수요 대응을 위해 청사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임오경 의원과 광명소방서장은 “정상적인 신축사업은 절차대로 잘 진행되도록 하고 이전이 추진되는 센터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성예정 지역과 국립소방박물관 인근 지역 등 .. 더보기
마약 관련 개정안 대표 발의한 최재형 국회의원, ‘마약 퇴치 구체화 돌입’ 마약 관련 개정안 대표 발의한 최재형 국회의원, ‘마약 퇴치 구체화 돌입’ ‘종로 집단 마약 투약 사건’…최재형 의원, “마약 퇴치, 전문가와 협의할 것” 최재형 의원의 대표 개정안 통과, ‘이달의 우수발의안’ 선정 [시사타임즈 = 강광일 기자]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최재형 국회의원(국민의힘·종로구)이 최근 지역구에서 ‘집단 마약을 투약 사건’이 발생하자, 전문가들과 협의회 ‘마약 퇴치’ 해결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최 의원은 “마약 중독성을 사회가 심각하게 인지해야 한다. 전문가 및 관련 단체 등과 협업해 마약범죄를 뿌리 뽑겠다”면서 “마약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우리나라가 마약 청정국의 지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최근 마약류관리법 위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