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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개척교회 축구단 생명나무숲FC, 페이도스포츠와 선교협정 체결

개척교회 축구단 생명나무숲FC, 페이도스포츠와 선교협정 체결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생명나무숲FC(단장 장헌일 목사,감독 장민혁 청년)는 4월21일 부활절 예배 후 마포 생명나무숲교회에서 페이도스포츠(대표 손충성 집사)와 선교협약을 맺고 축구복전달식을 가졌다.

 

▲생명나무숲FC와 페이도스포츠 선교협정 체결 (왼쪽부터 김자영 본부장, 손충성 대표, 장민혁 감독, 장헌일 목사) (c)시사타임즈
▲축구복 전달식 (c)시사타임즈

 

생명나무숲FC와 페이도스포츠는 선교협약을 통해 전도와 선교에 있어 축구를 비롯한 스포츠선교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실천해 나가고자 다짐했다.

 

특히 축구복 전달은 생명나무숲FC이 스포츠선교를 통해 청(소)년들과 관계전도 목적으로 지난 3월1일 창단한 것을 언론을 통해들은 페이도스포츠 손충성 대표와 본부장 김자영 집사가 기도하면서 후원하기로 결정해 이루어지게 되었다.

 

손충성 페이도스포츠 대표는 “스포츠웨어 전문 크리스찬기업으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스포츠 선교발전과 기업의 사회적 공헌의 사명을 감당하고 이를 실현해 나가고자 개척교회 축구단인 생명나무숲FC에게 스포츠웨어 지원과 함께 다각적인 후원을 약속하고 선교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장민혁 생명나무숲FC 감독은 “청소년과 청년선교를 위해 국내뿐만 아니라 저개발국 어린이(청소년)들에게 축구를 가르침과 동시에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해외축구선교의 도구로 사용되고자 기도하는 청년축구팀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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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경선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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