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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김제시 최고의 영예 ‘김제시민의 장’ 문화장 소선녀, 공익장 정병현 수상

김제시 최고의 영예 ‘김제시민의 장’ 문화장 소선녀, 공익장 정병현 수상

김제시,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 개막식서 시상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제28회 김제시민의 장에 ▲문화장 소선녀(6전북문학관 상주작가) ▲공익장 정병현(다문화사회문예진흥원 부이사장, 시사타임즈 전북본부장)이 수상했다.

 

▲공익장 수상자 정병현 씨(다문화사회문예진흥원 부이사장, 시사타임즈 전북본부장) (c)시사타임즈

 

앞서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9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30명의 심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김제시민의 장 선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심도있는 심사를 벌여, 2개 분야에서 2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문화장 수상자 소선녀씨는 20년 동안 지역신문에 수필을 발표해왔으며, 전북 문인에 대한 인터뷰 연재와 스토리텔링 등 활발한 문학활동이 타의 모범이 됐다. 문인협회 활동, 여성 포럼, 다양한 단체를 통해 강의와 독서, 토론회, 학생들에 대한 글쓰기 지도, 수필집 발간 등 지역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익장 수상자 정병현씨는 새만금사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유도해 새만금의 합리적인 개발과 조기 개발을 위한 대국민 활동을 펼치며 잃어버린 김제시의 바닷길을 찾기 위한 세미나와 포럼 등을 지속해서 개최했다. 또 새만금 김제 몫 찾기 범시민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새만금 2호 방조제가 김제시 관할로 결정되는 데 기여한 공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시민의 장 시상식은 9월 29일에 개최되는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됐다.

 

한편 김제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를 9월29일부터 10월3일까지 5일 동안 개최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시민이 혼연일체 되어 이룬 김제지평선축제로 김제시 전역이 빛나는 것 같다’며 남은 기간 즐겁고 안전한 축제가 되도록 더욱 신경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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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경선 기자 sisatim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