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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독립영화협회, 유네스코부산 레지던시 영화제작사업 실시

부산독립영화협회, 유네스코부산 레지던시 영화제작사업 실시


 

   


▲유네스코부산 레지던시 영화제작사업 티저포스터 (사진제공 = 부산독립영화협회) (c)시사타임즈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사)부산독립영화협회는 부산의 유네스코영화창의도시 선정을 기념하고 부산영화인과 해외영화인의 교류확대를 위해 제1회 <유네스코부산 레지던시 영화제작사업 : UNESCO 2017 Film Production Residency in Busan>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에 지정된 도시는 부산(한국), 소피아(불가리아), 골웨이(아일랜드), 브래드포드(영국), 호주(시드니), 산토스(브라질), 로마(이탈리아), 비톨라(구 유고슬라비아)로 총 8개 도시이다.

 

레지던시 영화제작사업은 부산을 포함한 유네스코가 선정한 전 세계 8개 영화창의도시에서 활동하는 영화인들을 부산으로 초청하여 3주간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의 젊은 영화인들과 공동으로 단편영화를 제작하는 사업이다.

 

레지던시 영화제작사업은 올해 4월24일부터 5월1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업에서 제작된 단편영화들은 사업과 연계되어 그동안 부산독립영화제에서 선보였던 인터시티 섹션을 확대한 <제1회 유네스코부산 창의도시영화제>의 폐막작으로 상영이 된다.

 

<제1회 유네스코부산 창의도시영화제>는 5월12일부터 14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사)부산독립영화협회는 “2월 말까지 최종 해외 및 부산 참여 감독을 확정 짓고 본격적으로 본 사업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문의 : 070-8888-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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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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