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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돋보이는 모델 포스 … '달라도 너무 달라'

비키니 돋보이는 모델 포스 … '달라도 너무 달라'

 

[시사타임즈 = 김지훈 기자] 싱가포르 산토사 해변가를 배경으로 제작한 뮤직비디오 '축제(FIESTA)'로 인기몰이 중인 걸그룹 ‘비키니’가 원핏 하이컷 화보를 통해 상큼한 겨울 여인로 변신했다.

 

               걸그룹 비키니 ⒞시사타임즈

컨셉트는 뮤직비디오 '축제(FIESTA)' 속에서 보여주는 톡톡 튀는 해변 패션이 아닌 소녀 감성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감성의 파스텔 톤의 화보. 걸그룹 ‘비키니’의 재인, 해이, 라라는 앳된 얼굴에 귀여운 미소로 때론 사랑스러운 매력을, 아슬아슬한 쇼츠를 입은 컷에선 늘씬한 원핏라인를 드러내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예상대로 인형 8등신 몸매였지만 평소 트레이닝으로 만들어진 탄탄하고 탄력 있는 몸매로 건강미 넘치는 그녀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인상적인 화보 컷이었다.

 

이번 화보를 촬영한 포토그래프 이작가는 "영리하고 각자가 개성 많은 색을 가지고 있는 모델들이다. 컨셉트에 맞춰 시시각각 바꾸는 표정과 포즈가 프로 모델 급이라는 찬사를 받기에 충분할 정도"라고 극찬했다.

 

이날 촬영에서 걸그룹 비키니는 명품 모자 브랜드 1FTI 모자와 의상들을 다양하게 착용했다. 또 패셔니스타답게 페도라, 밀리터리캡, 비니 등 다양한 야구모자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비키니는 이날 화보촬영과 함께 가진 인터뷰에서 싱가포르에서 촬영한 뮤직비디오 ‘축제(FIESTA)'의 뒷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다. 2013년 ‘축제의 시작’과 더불어 새로운 걸그룹비키니를 위한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는 포부도 보여주었다.

 

김지훈 기자(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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