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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시민단체 “‘3·1혁명의 민족자주 및 비폭력평화정신’ 계승하자!”

시민단체 “‘3·1혁명의 민족자주 및 비폭력평화정신’ 계승하자!”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사)평화통일시민연대와 (사)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는 28일 논평을 통해 “2019년 3·1혁명 100주년을 맞이하여 3·1혁명의 민족자주와 비폭력 평화정신과 판문점선언 정신인 평화정신과 자주정신을 더욱 계승하자”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으로 2019년에는 한반도 평화통일의 봄이 조용히 진행되고 있고 특히 2019 3·1혁명 100주년을 맞이하여 3·1혁명의 정신, 비폭력 평화주의 및 자주정신 계승을 위한 국내외 주요한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평창올림픽이 낳은 옥동자 4·27 판문점선언의 이행에 온 겨레는 힘과 지혜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여기에 방해꾼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UN안보리 대북제재와 미국의 대북제재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2018년 4·​27 판문점선언 이후에는 UN 대북제재 및 미국 대북제재 보다 판문점선언 정신을 더 존중하고 그에 상응하게 해석하고 이행되어야 한다”며 “6·12 제1차 북미정상회담 이후에는 북한도 점진적으로 완전한 비핵화를 향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여기에 상응하는 미국의 대북 제재조치 완화와 한반도 종전선언 노력 등이 매우 아쉽다”고 강조했다.

 

또한 “3·1 혁명의 정신은 민족자주, 민주, 통일, 비폭력 혁명이라고 한다. 우리는 현 한반도 상황에서 민족자주와 비폭력 평화 정신에 주목한다”면서 “민족자주와 비폭력 평화정신은 바로 판문점선언의 핵심 정신이다. 2019년 3·1혁명 100주년을 맞이하여 3·1혁명의 민족자주와 비폭력 평화정신과 판문점선언 정신인 평화정신과 자주정신을 더욱 계승해야 한다”고 성토했다.

 

아울러 “평화통일시민연대와 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는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시민단체로서 2017년 촛불시민혁명 시에 분단적폐청산과 주권재민을 위해서 그 중심에서 봉사하고 싸웠다”며 “이제 우리는 3·1혁명 100주년을 맞이하여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평화는 남북경협의 활성화에서 온다 라는 기본입장을 항상 염두에 두고, 평화통일운동의 대중화, 평화통일정책의 균형화 및 대안화을 위해 더욱 진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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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경선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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