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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청소년

유니브엑스포 부산, 대학생을 위한 멘토 ‘별’들이 뜬다

유니브엑스포 부산, 대학생을 위한 멘토 ‘별’들이 뜬다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9명의 연사들이 9월13, 14일 국립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학극장과 환경해양관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 지역 대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강연을 연다.

 

 

 

2012년 유니브엑스포 부산, 제일기획 김홍탁 강연 모습 ⒞시사타임즈

 

 

 

 

이 강연은 ‘대학생활, 나를 세워라 날을 세워라’의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유니브엑스포 부산에서 대학생들이 각자의 강점을 살려 주체적인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前 대변인 나승연 △패션디자이너 최범석 △국내 1호 오지레이서 유지성 △EBS 지식채널 e 前 PD 김진혁 △책 ‘날개가 없다 △그래서 뛰는 거다’의 저자 제갈현열과 김도윤 △섹스칼럼리스트 김얀 △가수 장재호 등의 유명연사들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유니브엑스포 부산 행사의 첫날인 13일에는 연애컨설턴트 송창민의 ‘연애 바이블’, KNN 前 기상캐스터 정현미의 ‘스피치 특강’가 준비되어 대학생활의 관심사인 연애와 스피치의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다.

 

제갈현열과 김도윤은 ‘달면 뱉고 쓰면 삼켜라’ 라는 주제로 힘겹게 대학생활을 하고 있을 20대들을 향해 직언을 들려준다. M.net 보이스코리아 TOP 10 가수 장재호는 강연과 노래를 함께 들을 수 있는 강연콘서트라는 새로운 장르의 강연을 펼친다.

 

14일에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PT로 활약한 나승연이 ‘프레젠테이션은 연습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프레젠테이션의 효과적인 연습방법을 부산 지역 대학생들에게 들려준다.

 

패션디자이너 최범석은 그가 지아이 홀딩스 대표로 성공하기까지의 수많은 도전과 노력을 이야기해줄 예정이다. 김진혁은 ‘소통의 권유’, 유지성은 ‘Who Am I?', 김얀은 ‘色콤달콤한 연애’를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에 대한 사전예약은 9월10일까지 유니브엑스포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univ_expo)에서 진행되며 당일 현장접수로도 신청가능하다.

 

한편 유니브엑스포 부산은 부산지역 대학생이 진취적인 참여·성장 계기 마련을 위하여 대외활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부스와 강연 및 공연 등 행사를 기획하고 홍보하는 행사다.

 

이 행사는 9월13, 14일 양일간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잔디광장에서 열리며 강연 외에 컨설팅, 공연, 이벤트, 연합동아리와 기업기관프로그램 등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양동현 기자(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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