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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권·복지

지파운데이션,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222명에게 생리대 및 물품 지원

지파운데이션,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222명에게 생리대 및 물품 지원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이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222명에 6개월 분의 생리대 및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지파운데이션 (c)시사타임즈

 

이번 지원은 후원자들의 후원금과 기업의 기부 물품으로 생리대 키트를 구성하여, 부평구 내 33개소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222명의 여성청소년에게 전달됐다. 또 기업 기부 물품인 수분크림 등의 화장품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형제, 자매 및 가정에도 추가적으로 지원됐다.

 

 

지파운데이션 국내사업팀 담당자는 “생리대를 구매하는 것이 부담이 되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생리대 키트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해 생리대 뿐만 아니라 화장품도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기부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은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미혼모·한부모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취약계층 여성 및 여성청소년을 위해 6개월 분의 생리대 지원, 생리용품을 담은 생리대 키트 지원, 생계비 지원 등을 통한 생리대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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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현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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