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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정부·지자체

청주시, ‘서문시장 생삼겹살 할인 축제’ 열려

           사진제공: 청주시청. ⒞시사타임즈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서문시장 상인회(회장 김선례)와 삼겹살 거리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상돈)는 무심천 벚꽃개화기에 맞춰 ‘서문시장 생삼겹살 할인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할인축제는 5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벚꽃 상춘객이 서문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할인행사를 개최하는 것으로 축제기간에는 점포마다 삼겹살 가격(1인분 200g)을 8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또한 축제기간 중에는 청주시 공무원 직지밴드 등 문화예술 공연도 펼쳐진다.

 

추진위원회에서는 손님맞이를 위해 시장 내에 만국기, 환영 현수막 게시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매주 일요일 ‘주간 청소의 날’도 지정 운영하고 있다.

 

청주시는 오는 9일 삼겹살 거리가 조기 정착되고 시민에게 지속해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상인의 의식혁신, 친절응대 등 대전대학교 김기평 교수가 ‘맞춤형 특강’을 마련했다.

 

시 시장유통담당은 “업소를 찾아오는 삼겹살 거리 이용객은 인근에 조성된 성안길 주차장과 무심천 하상주차장, CGV 제2주차장 등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문동 삼겹살 거리에는 현재 11곳의 점포가 들어섰다.

 

한민우 기자(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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