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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생활경제

추운 날씨, 가족과 함께 맛있는 겨울을 나는 방법

추운 날씨, 가족과 함께 맛있는 겨울을 나는 방법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겨울에는 추운 날씨 탓에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게 된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날씨가 춥다고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남편은 귀가 시간이 빨라져 가족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 것. 이 기회를 잘 활용하면 아이와 남편, 가족 모두와 함께 특별한 쿠킹 타임을 가질 수 있다. 우리 가족을 위한 맛있는 겨울을 나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이와 함께 즐기는 햄버거 파티! 쿠진아트 ‘그릴&그리들러’

 


평상시 아이들이 선호하는 햄버거. 종일 엄마표 간식을 기다리는 아이를 위해 수제 햄버거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집에서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스마트 그릴을 활용해 아이에게 맛있는 햄버거를 만들 수 있다.

 

미국 프리미엄 주방가전 쿠진아트의 ’그릴&그리들러’는 양면에 부착된 그릴로 앞뒤로 바꾸어 조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상하 모두 온도가 전달돼 음식을 위아래로 동시에 익힐 수 있어 고기, 생선, 야채 등 다양한 요리를 쉽고 빠르게 익혀준다. 그릴&그리들러는 유동적인 커버조절로 두꺼운 고기를 넣고 뚜껑을 닫아 꾹 눌러주면 속까지 금방 익혀주며, 90~218도까지 온도가 조절된다.

 

남편을 위한 겨울 별미 찜요리! 필립스 ‘제이미 올리버 찜기’

 

계란이나 감자, 고구마와 같은 음식은 겨울의 별미로 손꼽힌다. 찜 요리는 기름에 튀기거나 볶는 음식에 비해 훨씬 담백한 맛이 있어 어른들이 선호하는 것. 손쉽게 영양간식을 조리하고 싶다면 찜기를 활용해 남편에게 건강한 요리를 만들어주자.

 

필립스 ‘제이미 올리버 찜기’는 식재료의 영양소를 파괴를 최소화한 스팀 조리 방식의 찜기다. 필요에 따라 착탈식 찜기 트레이를 부착하여 3단으로 나눠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크기의 식재료 조리가 가능하며, 최대 9L의 대용량으로 닭 두마리가 들어갈 만큼 넉넉하다. 각 트레이에는 달걀을 손쉽게 찔 수 있도록 달걀 받침대가 마련되어 있고, 함께 제공되는 2.5L의 대용량 중탕 용기는 찜 이외에도 소스나 스프, 디저트를 만들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쿠진아트 국내 마케팅을 담당하는 이동재 실장은 “밤이 길고 추운 날씨의 겨울에는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다른 계절보다 많아진다”며, “이런 때 집에서 직접 영양 간식을 만든다면 온 가족이 모여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우 기자(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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