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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영화

‘환태평양 기독 영화제’ 10월18일부터 4일간 개최 [시사타임즈 = 강광일 기자] 2012 환태평양 기독 영화제 (Pan Pacific Film Festival)가 10월 18일 부터 21일까지 4일 동안 미국의 Westfield Santa Anita Mall에서 진행된다. Amazing Grace를 제작한 Ken Wales가 수상자에게 시상하는 장면 ⒞시사타임즈 PPFF는 21세기의 강력한 선교 도구중의 하나인, 미디어, 그중에서도 영상, 영화를 이용하여 복음을 전파하고 선교 사역에 쓰임받기 위하여 2008년에 시작됐다. 특히 이슬람권 등 선교사들이 사역하기 어려운 지역에도 이 미디어는 가장 효과적인 선교의 통로가 되는 만큼 그 제작 및 보급을 활성화하여 빛의 예술인 영화가 빛을 비추는 하나님 사역에 잘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시작된 영화제이다. 2008.. 더보기
극한의 쾌락 위한 잔인한 욕망 ‘레드나잇’ 6월28일 개봉 [시사타임즈 = 박시준 기자] ‘옥의 사형집행인’이라는 중국의 광동오페라를 원작으로 이야기를 현대로 끌어올린 이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은 2010년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이었다. 그 외에도 2010년 시체스 국제영화제 OST 수상, 2011년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초청작, 2011년 제29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 노미네이트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쾌거를 이루어낸 작품이다. 의 원작으로 쓰인 광동오페라는 차이니즈 오페라, 혹은 월극이라고 불리며 경극에서는 남자가 여자역을 하지만, 광동오페라는 남자역을 여자가 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광동오페라는 사실주의적 문예 정책과 봉건주의적 잔재를 제거한다는 기본 목표 아래 경극 특유의 얼굴 분장인 검보, 수염, 소도구, 오케스트라, 연기적 약.. 더보기
‘브레이킹 던 part2’ 캐릭터 포스터 공개 [시사타임즈 = 박시준 기자] 전 세계가 열광하는 매혹적인 판타지 ‘트와일라잇’ 시리즈. 그 대서사시의 화려한 피날레 가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주역들인 벨라, 에드워드, 제이콥이 각각 레드와 옐로우, 블랙의 아이컬러를 강력하게 뿜어내며 보는 이를 압도한다. 또한 정면을 응시한 그들이 주는 각기 다른 카리스마와 매력은 금기를 넘어선 불멸의 사랑과 복잡한 감정으로 얽혀있는 그들의 관계를 압축하고 있다. 여기에 암흑과도 같은 배경을 뒤로 하고 보이는 FOREVER라는 카피는 비록 그들의 시리즈는 이번 작품으로 끝이 나지만, 그러나 그들이 만들어낸 전설적인 이야기는 영원할 것임을 예고한다. 인간 벨라와 뱀파이어 에드워드의 결혼,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 더보기
대한민국 대표 ‘국제영화제’로 Hot한 영화여행 Start! 7월 8월 8월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지난 4월에 열린 에 이어 2012년 여름, 본격적인 대한민국 대표 국제영화제들이 줄지어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7월19일부터 경기도 부천시에서 열리는 을 시작으로 8월9일부터 충북 제천시에서 열리는 , 마지막으로 8월 23일부터 서울시 성북구 인근에서 열리는 까지. 다양한 색깔과 컨셉을 가진 국제영화제들이 시즌을 맞아 벌써부터 뜨거운 축제 한마당을 위해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먼저 7월19일부터 29일까지 열릴 는 저예산 및 장르영화의 국제적 메카를 지향하며 매년 새로운 감성과 에너지로 무장한 프로그램과 상영작으로 수많은 영화마니아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는 ‘부천초이스, 월드판타스틱시네마, 스트레인지 오마쥬, 금지구역’ 등 장르 영화에 대한 새롭.. 더보기
영화 ‘26년’, 감독·배우 확정 본격 촬영 돌입 예정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오래 기다렸던 영화 (감독: 조근현/제작: 영화사청어람)이 마침내 제작된다. 이번 작품으로 연출자로서 데뷔하게 되는 조근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진구, 한혜진, 임슬옹 등이 주요 배역으로 출연을 확정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영화 은 1980년 5월 광주의 비극과 연관된 국가대표 사격선수, 조직폭력배, 현직 경찰, 대기업 총수, 사설 경호업체 실장이 26년 후 바로 그날, 학살의 주범인 ‘그 사람’을 단죄하기 위해 펼치는 극비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이란 이름으로 첫 제작을 시도한 2008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4년 동안 몇 차례 제작시도를 하였다가 무산돼 이젠 영원히 제작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다. 하지만 많은 관객들의 간절한 열망에 힘.. 더보기
<R2B:리턴투베이스> 티저포스터 공개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R2B:리턴투베이스'가 서울 도심 상공을 가로지르는 짜릿한 고공액션을 예고하는 티저포스터를 전격 공개한다. 시원하고 짜릿한 고공액션으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공중 액션 씬을 선보일 'R2B:리턴투베이스'가 호기심을 증폭시키는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R2B:리턴투베이스'의 티저 포스터는 서울의 푸른 하늘과 마천루를 배경으로 도심 상공을 가로지르는 정체 불명의 전투기들을 보여주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어 전투기 조종석에 파일럿으로 분한 정지훈이 결연한 모습으로 등장해 긴장감 넘치는 하늘 위의 작전과 그로 인해 펼쳐질 고공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또 영화 제목인 ‘R2B:리턴투베이스’의 의미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도 커지.. 더보기
<명탐정 코난:11번째 스트라이커> 7월19일개봉 [시사타임즈 = 박시준 기자] 매년 여름방학 팬들을 사로잡으며 극장판 시리즈 애니메이션의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이 올해에도 어김없이 찾아온다. 극장판 시리즈 16번째 작품이자 국내 5번째 개봉 작품인 가 오는 7월19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최고의 인기 스포츠인 축구를 소재로 수수께끼와도 같은 암호와 폭탄 테러의 위협에 맞서는 명탐정 코난의 활약을 그렸다. 이번 작품이 과연 올해에도 전국 6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여름방학 흥행불패의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는 지난 4월 일본 개봉 당시 개봉 첫 주말 동안 54만 명의 관객과 6억 2974만 엔의 흥행수익을 거뒀다. 이는 2009년 개봉작 를 제치고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화.. 더보기
‘이웃사람’ 긴장감 넘치는 티저 예고편 공개 [시사타임즈 = 박시준 기자] 같은 맨션에 살고 있는 연쇄살인마와 살해당한 소녀. 그리고 그를 의심하는 이웃사람들간에 일어나는 사건을 긴장감 있게 펼쳐 보일 (감독: 김휘)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어둠 속에서 온 몸이 젖은 소녀가 터벅터벅 계단을 오르는 장면으로 시작되는 티저 예고편은 시작부터 분위기를 압도하며 긴장감을 선사한다. 이어 ‘죽은 딸이 일주일째 집으로 돌아오고 있다’라는 충격적 카피와 함께 등장하는 엄마와 어두운 소녀의 모습, 연쇄 살인범이 이웃에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공포에 떠는 이웃사람들의 모습이 빠르게 포착 되며 영화가 선사할 최강의 서스펜스를 예고한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강풀 원작의 웹툰과 싱크로율 100%의 캐스팅은 물론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펼치는.. 더보기
‘무서운 이야기’ 7월 26일 개봉 [시사타임즈 = 박시준 기자] 겨울이 끝나기가 무섭게 찾아온 불볕 더위에 지쳐있는 관객들의 오감을 서늘하게 만들 올 여름 최고의 웰메이드 호러 영화 가 오는 7월26일로 개봉을 확정했다. ‘여름에는 공포’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름 극장가의 단골 소재로 꼽혀온 호러 영화. 무더위에 지친 관객들의 말초 신경을 자극해 더위를 잊게 해 주며 사랑 받아 온 호러 영화였지만 비슷비슷한 소재와 졸속 기획으로 떨어진 작품성으로 인해 서서히 외면 받아 온 것이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탄탄한 작품성으로 31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던 김지운 감독의 (2003)에 도전하는 웰메이드 호러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장르영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바로 정범식, 임대웅, 홍지영, 김곡, 김선 등 충무로의 내.. 더보기
‘더 레이븐’ 존 쿠삭 ‘에드가 앨런 포’ 변신 위해 11kg 감량 투혼 [시사타임즈 = 박시준 기자] 연기파 배우 존 쿠삭이 7월5일 개봉하는 2012년 팩션스릴러 로 돌아온다. 최초의 추리소설가 ‘에드가 앨런 포’로 분하여 몸무게를 11kg이나 감량하고 천재 특유의 히스테릭한 연기를 펼치며 캐릭터에 완전 몰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존 쿠삭은 평소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천재인 에드가 앨런 포 역할을 맡게 된 것은 행운이며 그런 그를 내가 연기할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에드가 앨런 포’는 섬세한 감수성과 히스테릭한 성격의 소유자로, 때로는 술에 취해 돌아다니며 기행을 일삼기도 한 괴짜 천재 작가였다. 때문에 존 쿠삭은 ‘에드가 앨런 포’의 실제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25파운드(약11kg)를 감량, 훌쭉한 얼굴로 예민해 보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