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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영화

제68회 칸영화제 초청작 <하루>, 국내 개봉 확정 제68회 칸영화제 초청작 , 국내 개봉 확정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토론토국제영화제, 칸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등 다양한 국제영화제에서 공식 초청되어 화제가 된 영화 가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영화 는 단조롭고 무료한 하루의 일과를 끝내려던 나이 든 택시 드라이버에게 불안해 보이는 한 젊은 여인이 필사적으로 병원에 데려다 달라고 부탁하면서 벌어지는 아주 특별한 하루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제20회 FICAR에서 관객, 작품,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으며, 제18회 TBNFF에서 작품,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 제7회 JIFF India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영화의 작품성은 물론 배우들의 연기력을 입증받았다. 기존 대부분 이란 영화는 사회를 향한 체제 비판적 시선을 담았거나 내러티브 .. 더보기
세월호 참사 다큐영화 ‘업사이드다운’ 시사회 마쳐 세월호 참사 다큐영화 ‘업사이드다운’ 시사회 마쳐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1년이 지났다. 참교육연구소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중·고등학생 4,160명 중 95%가 세월호 참사를 자신이나 자기 주변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로 생각한다. 이와 함께 통계청 조사에서 청소년 2명 중 1명은 우리 사회가 ‘불안하다’고 느낀다고 조사되기도 했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는 똑같은 사고를 반복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보름 만에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전동차가 앞차를 들이받아 388명이 다쳤다. 경기도 판교에서는 환풍구가 무너지며 16명이 사망했다. 인천 영종대교에서는 106중 추돌사고가 났다. 세월호 참사를 둘러싼 진상규명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 더보기
신선 작가 ‘남도의 향기’ 오는 30일까지 열려 신선 작가 ‘남도의 향기’ 오는 30일까지 열려 3월19~30일까지 갤러리관악서 개최…26점 작품 선봬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갤러리 관악이 봄을 맞아 지역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선 작가 초대전을 개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3월30일까지 갤러리관악에서 열리는 신선 작가의 초대전에서는 ‘남도의 향기’ 주제로 작가가 2년 여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26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위에서부터 이번 전시와 관련해 신선 작가는 “관악 구민들에게 남도의 자연 정취와 풍경을 그린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자연에 대한 애틋함과 소유하지 않고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그의 말처럼 전시된 작품들은 주제와 걸맞게 남도의 정취를 한껏.. 더보기
서울시, 독립영화 무료 상영…11월까지 공공상영회 매달 개최 서울시, 독립영화 무료 상영…11월까지 공공상영회 매달 개최 [시사타임즈 = 박시준 기자] 국내·외 유수 영화제와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화제의 독립영화를 정기적으로 상영하는 ‘독립영화 공공상영회’가 11월까지 서울시내 곳곳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2015 독립영화 공공상영회’는 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독립영화를 소개하고, 독립영화 활성화는 물론 저변 확대를 위해 시행되는 독립영화 공공지원사업이다. 상영관은 시민들이 보다 쉽게 독립영화를 만날 수 있도록 △강서구민회관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시립북서울미술관 △증산정보도서관 △도곡2문화센터 △성동구립도서관 △금천문화체육센터 등 서울시내 7개 공공문화시설을 활용했다. 또한 올해는 감독과의 만남을 확대해 관객들과 교감하고 소통하는데도 힘을 쏟을 계.. 더보기
제17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프로그램 공개 제17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프로그램 공개 [시사타임즈 = 박시준 기자]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가 지난 26일에 세빛섬에서 2015년 첫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제 17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의 2014년 결산 및 2015년 사업계획과 예산을 심의· 의결했고 이와 더불어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1999년부터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을 위한 영화제를 표방해 이제는 명실상부한 아시아를 뛰어 넘어 세계적인 성장영화제로 자리 잡은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오는 8월5일부터 12일까지 8일동안 제17회 영화제가 개최된다. 지난 해, 72개국에서 온 1800여편이 출품돼 전 세계의 젊은 감독들이 대거 출품해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올 해도 마찬가지로 지난 2일부터 어린이, 청소년, 성인 경쟁부문 출품.. 더보기
‘대한민국 NO.1 댄서 이광석_춤추는 베토벤’ 공연 ‘대한민국 NO.1 댄서 이광석_춤추는 베토벤’ 공연 와이즈발레단 창단 10주년 기념 첫 번째 작품 [시사타임즈 = 박시준 기자] 와이즈발레단의 ‘대한민국 NO.1 댄서 이광석_춤추는 베토벤’이 3월28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와이즈발레단 창단 10주년 기념으로 올리는 첫 번째 작품으로 한국무용계의 현존하는 최고의 중견 무용수를 초청해 그가 걸어온 인생, 그리고 춤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를 모두 담아내는 무대이다. 공연은 지난 2014년 초연 시 ‘대한민국 NO.1 댄서 이광석_쿰바카’라는 제목으로 올리며 관객과 평단의 큰 호평과 함께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에서는 무용수 이광석의 별칭 ‘춤추는 베토벤’이라는 수식어 그대로 ‘대한민국 NO.1 댄서 이광석_춤추는 베토벤.. 더보기
일본 베스트셀러 원작 대만영화 <일분만 더> 개봉 확정 일본 베스트셀러 원작 대만영화 개봉 확정 일분만 더 (2015) A Minute More 9.5 감독 진혜령 출연 장균녕, 허룬동, 정춘성 정보 로맨스/멜로, 드라마 | 대만, 일본 | 110 분 | 2015-03-00 커리어우먼 ‘완전’과 강아지 ‘라라’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 하라다 마하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사랑스러운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리라’의 가족이 되기로 한 두 남녀 커플이 펼치는 아름다운 우정과 사랑을 그린 작품 영화 가 국내 개봉이 확장됐다. 잡지사 마리끌레르에서 일하는 ‘완전’은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커리어우먼이다. 그녀는 어느 날 취재를 위해 방문한 애견카페에서 주인 잃은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리라’를 처음 만난.. 더보기
영화 ‘이그지스트’ 1월22일 개봉일 확정…포스터 공개 영화 ‘이그지스트’ 1월22일 개봉일 확정…포스터 공개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산속 낡은 오두막으로 찾아간 청춘남녀들이 상상할 수 없는 미지의 존재를 만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가 오는 1월22일 개봉일을 확정 지음과 동시에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는 일명 파운드 풋티지(실제 사건에서 발견된 동영상 자료인 듯한 착각을 주는 가짜 다큐형식의 영화)영화로 프로젝트 감독인 에두아르도 산체스가 메가폰을 잡았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나무에 거꾸로 찍힌 차가 있는 음산한 숲 속은 미스터리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상상할 수 없는 놈이 온다!”라는 메인 문구와 함께 숲 속에 비친 울부짖는 미지의 존재의 모습은 과연 주인공들이 미지의 존재와 벌일 전쟁에서 승리할 것인지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 더보기
원조 감독이 돌아왔다!…<알.이.씨4: 아포칼립스> 24일 개봉 [REC] 4 아포칼립스 [REC] 4 Apocalypse 10 감독 하우메 발라게로 출연 - 정보 공포 | 스페인 | - 원조 감독이 돌아왔다!… 24일 개봉 시리즈 1, 2편 하우메 발라게로 감독과 1편 마누엘라 벨라스코도 함께 참여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2007년 좀비 영화의 한 획을 그은 의 하우메 발라게로 감독이 시리즈 1, 2편 연출에 이어 5년 만에 4편을 연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1편의 여자주인공이었던 마누엘라 벨라스코도도 함께 출연하며 더욱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2014년 TIFF에서 미드나잇 매드니스 작품으로 상영된 바 있는 는 정체 불명의 바이러스가 가득한 저주 받은 건물에서 바이러스와 함께 유일하게 생존한 리포터 ‘안젤라’가 백신 개발자들과 바이러스 감염자.. 더보기
<1408> VS <룸13>…방 안의 일어나는 공통점 화제 VS …방 안의 일어나는 공통점 화제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반전 영화의 대명사로 불리는 존 쿠삭 주연의 충격적 반전 스릴러 영화 과 존 쿠삭 주연의 호텔룸을 주제로 한 스릴러 영화 의 공통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위) 영화 , (아래) 영화 ⒞시사타임즈 영화 은 공포소설가 마이크 엔슬린(존 쿠삭)이 95년간 56명의 투숙객이 1시간을 넘기지 못하고 죽어간 뉴욕 돌핀 호텔 1408호에 들어가면서 겪게 되는 예측불허의 공포를 그린 영화이다. 이 영화에서 존 쿠삭은 공포를 믿지 않는 공포소설가 마이크 엔슬린 역을 맡아 1408호에서 초현실적인 현상을 보면서 심리적으로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는 모습을 연기하였다. 은 존 쿠삭의 외모적인 면을 감추고 오직 내면 연기만을 내세운 영화로 배우 존 쿠삭의 저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