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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복지부·간호협회, ‘필수의료 강화’ 위한 의료개혁 정책 토론회 18일 개최 복지부·간호협회, ‘필수의료 강화’ 위한 의료개혁 정책 토론회 18일 개최 전문간호사 활성화·(가칭)전담간호사 역량 강화방안 논의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대한간호협회와 보건복지부는 오는 18일 오후 3시 서울역 인근 LW컨벤션센터 3층 크리스탈홀에서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간호사 역량 혁신 방안’을 주제로 의료개혁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 발제자로는 김성렬 고려대학교 간호대학 교수와 이지아 경희대학교 간호과학대학 교수가 ‘필수의료분야 간호사 역량 강화 및 전문간호사 활성화 방안’과 ‘(가칭)전담간호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체계 구축 방안’을 주제로 각각 나선다. 지정 토론자로는 홍정희 삼성서울병원 간호부원장, 김정혜 울산대학교 임상전문간호학 교수, 신연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간.. 더보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응급처치 강사, 심폐소생술로 시민 살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응급처치 강사, 심폐소생술로 시민 살려 [시사타임즈 = 강혜숙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응급처치 전문 강사로 활동하는 회사원이 광장에서 쓰러진 여성에게 심폐소생술을 시도해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된 일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국회 사무처 직원으로 근무하는 김민환씨(46세)가 지난달 국회 잔디광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여성 A씨를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해냈다고 밝혔다.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따르면 사고 당시 국회를 방문했던 A씨는 잔디광장 인근 벤치에서 앉아있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이 소식을 전해 들은 김씨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이후 119구급대원에게 인계된 A씨는 이송된 병원에서 의식이 소생됐다. 김민환씨는.. 더보기
태백시-(사)대한바둑협회, 제1회 태백시 세계바둑 콩그레스 사업발표회 개최 태백시-(사)대한바둑협회, 제1회 태백시 세계바둑 콩그레스 사업발표회 개최 [시사타임즈 = 김경원 기자]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1회 태백시 세계바둑 콩그레스’ 사업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0월 대한바둑협회 및 세계바둑성지화사업추진단과 함께 ‘2025년 세계 바둑 코리아 콩그레스 대회 및 국무총리배 바둑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번 사업발표회를 추진했다. ‘제1회 태백시 세계 바둑 콩그레스’대회는 오는 2025년 2월 중 5일간 개최 예정으로 내국인 450여 명, 외국인 250여 명이 참가하는 국제친선경기로 치러지며, 태백시 대표 축제인 태백산 눈축제와 동시에 개최하여 대회 참가자들이 대회와 축제를 동시에 즐기는 바둑.. 더보기
밀알복지재단, 장애인의 날 맞아 ‘늦지 않게 지켜주세요’ 캠페인 전개 밀알복지재단, 장애인의 날 맞아 ‘늦지 않게 지켜주세요’ 캠페인 전개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밀알복지재단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저소득가정 장애아동을 돕는 ‘늦지 않게 지켜주세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2020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장애인 5명 중 1명은 경제적인 이유로 원하는 때에 병원에 가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적기에 치료받을 기회를 쉽게 놓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신체, 언어, 인지 등이 빠르게 발달하는 성장기의 장애아동들의 경우 장애 진전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게 될 수도 있다. 이에 밀알복지재단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꼭 받아야 하는 치료마저 받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장애아동을 돕는 ‘늦지 않게 지켜주세요’ 캠페인을 진행한다. .. 더보기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업허브, ‘이노스테이지 ON 5’ 참여 스타트업 모집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업허브, ‘이노스테이지 ON 5’ 참여 스타트업 모집 교보생명과 협력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오는 26일까지 [시사타임즈 = 이미선 기자] 서울시 스타트업의 스케일업(기업 규모 확대)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舊 서울산업진흥원) (SBA, 대표이사 김현우)과 서울창업허브는 교보생명과 협력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이노스테이지 ON 5’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4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픈이노베이션이란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외부에서 조달하고 기업 내부의 자원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협력하여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개방형 혁신을 의미한다. 교보생명에서는 스타트업과의 협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사업부서와의 실질적인 .. 더보기
한국구매조달학회, ‘초격차 AI시대 지속가능한 구매조달 전략’ 춘계학술대회 17일 개최 한국구매조달학회, ‘초격차 AI시대 지속가능한 구매조달 전략’ 춘계학술대회 17일 개최 일산 킨텍스서 '나라장터 엑스포'와 함께 춘계학술대회 진행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사)한국구매조달학회(회장 문형남 숙명여대 글로벌융합학부 교수)가 오는 17일 오후 1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층에서 2024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학술대회는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의 ‘초격차 AI시대 지속가능한 구매조달전략’ △조달청 관계자의 ‘공공조달 주요 현안 및 정책 방향’ 2편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된다. 추계학술대회는 11월 22일에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릴 예정이다. 민간기업의 구매와 공공부문의 조달(구매조달)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할 이번 한국구매조달학회대회는 업계 전문가들과의.. 더보기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생명나눔 기증자 유가족 자조 모임 ‘우리’ 개최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생명나눔 기증자 유가족 자조 모임 ‘우리’ 개최 생명나눔을 실천한 기증자 유가족, 위로와 치유의 시간 가져 [시사타임즈 = 우경현 기자]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생명나눔을 실천한 기증자 유가족을 대상으로 자조 모임 ‘우리’를 지역별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2013년부터 숭고한 생명나눔을 한 가족들의 만남을 통해 상호지지 체계를 형성하고, 유가족의 회복을 돕고자 자조 모임을 시행해 왔다. 유가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자조 모임은 누군가에게 새 생명을 주고 떠난 기증자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나누는 자리이자, 같은 경험을 한 유가족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공감받고, 위로를 건네는 모임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유가족 자조 모임은 중부지역 4월 28일~29일, 충청지역 4월 4.. 더보기
한국병원홍보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 ‘2024년 상반기 세미나’ 성료 한국병원홍보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 ‘2024년 상반기 세미나’ 성료 ‘뉴노멀의 시대 병의원 홍보, 브랜딩을 읽는 힘’, 관계자 170여명 참석 성황 [시사타임즈 = 강혜숙 기자] 한국병원홍보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지회장 박재곤·동의의료원 사무처장/이하 부울경지회)는 지난 4월 12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동의과학대학교 진리관 컨벤션홀에서 2019년 이후 5년 만에 주최한 ‘병의원 홍보 세미나’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뉴노멀의 시대 병의원 홍보, 브랜딩을 읽는 힘’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병의원 홍보 실무 담당자 170여 명이 참석하며 준비된 연제집이 부족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지난 2008년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 제1회 홍보.. 더보기
전주시, 건설폐기물 배출공사장 현장점검 나서 전주시, 건설폐기물 배출공사장 현장점검 나서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전주시는 오는 5월 2일까지 지역 내 건설폐기물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건설폐기물 보관상태 등 관리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건설폐기물 처리계획 신고를 득한 건축공사장과 토목공사장 등 297곳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시는 △가연성과 비가연성 구분 여부 △보관시설 덮개 설치 여부 △보관기간 초과 여부 등 수집운반 처리업체에 배출하기 전 보관상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배출장소에서 보관기간(90일)을 초과해 장기 방치하는 사례를 집중해서 들여다보기로 했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토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 더보기
전북국제협력진흥원, 외국인 기술·한국어 교육 운영 전북국제협력진흥원, 외국인 기술·한국어 교육 운영 이달부터 지게차운전기능사, 한국어 학과교육 실시 [시사타임즈 = 심성엽 기자]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이 도내 외국인 주민의 산업역량 강화 및 장기 거주 환경 조성을 위해 기술·한국어 교육 및 교육 비용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4월 14일 군산을 시작으로 6월 2일 익산, 6월 30일 무주에서 지게차운전기능사 학과교육 및 한국어능력시험 학과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외국인 기술·한국어 교육은 총 10주 과정으로 일요일 지게차 학과교육(13~15시)과 한국어 학과교육(15~17시)을 운영하며, 학습의 질을 높이기 위해 통역 및 셔틀버스 등을 지원한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게차운전기능사 및 한국어능력시험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현재 대다수의 체류 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