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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용산국가공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8일부터 사전 접수

‘용산국가공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8일부터 사전 접수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 유일호)는 ‘2015 용산국가공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참가신청을 오늘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접수 한다고 밝혔다.



 



10월1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10인 이상)로 대회 공식 누리집(www.yspark-kidart.kr)을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1,500명) 마감된다.


사전 접수 참가자들은 대회 누리집에서 ‘2013, 2014년 그림그리기 대회 이모저모’를 감상하면서 가족과 함께 하는 즐거운 가을 나들이를 미리 떠나볼 수 있으며 기념품도 증정 받는다.


‘2015 용산국가공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최초로 조성되는 국가공원의 가치와 비전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이다.


그림그리기 행사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올해에도 용산국가공원이 조성될 미군기지 내 초등학생들이 참여해서 행사의 의의를 높이고 있다. 대회 장소인 국립중앙박물관 및 용산가족공원 또한 1990년대 초에 미군으로부터 반환받은 부지에 조성된 곳이다. 앞으로 조성될 용산공원 부지(現 용산미군기지)와도 접해 있어 행사의 의의를 더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0월17일 국립중앙박물관 정문광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참여행사와 체험행사 2가지로 진행된다.


참여행사에는 그림그리기 외에 참가자들의 지문으로 공원의 이미지를 완성하는 ‘지문찍기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또 체험행사에는 비눗방울 체험존, 얼굴그림(페이스페인팅), 용산공원 포토존 등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널뛰기,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 한마당과 버블&마술쇼가 무대행사로 진행되어 가을날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받게 된다.


시상은 저학년과 고학년 2개 부문 및 미군기지내 초등학생 부문으로 이루어 진다. 대상인 국토부장관상을 비롯해 각 부문별 수상자 63명에게는 상장 및 상품(총 480만 원 상당)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미술전문가,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23일에 최종 발표되고 시상식은 11월중에 개최할 예정이다. 국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 전시하는 한편 용산공원 누리집, 국토부 누리집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국민에게 소개된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회 공식 누리집(www.yspark-kidart.kr)을 이용하거나 전화(1666-71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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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기자 sisatim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