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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명탐정 양성하는 ‘경기대 민간조사최고위과정(APPI)’ 주목

명탐정 양성하는 ‘경기대 민간조사최고위과정(APPI)’ 주목

국내 보안산업분야 최고의 제자 배출하는 용인대학교 이상철 교수

청와대 사정비서관 역임한 형사전문 노인수 변호사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민간조사업이 도입되면 국내에선 1만5000명의 민간조사원이 등장하고 시장 규모는 1조2700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과 일본은 6만 명, 영국과 독일은 2만 명의 민간조사원이 활동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기에 신직업으로 민간조사업이 국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월18일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본관 801호 세미나실에서 개강한 ‘경기대학교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 민간조사최고위과정(APPI)’에 대한 각종 언론의 관심으로 인하여 많은 국민에게 알려지고 있으며, 지난 4월30일 국회에서 진행된 민간조사제도 도입을 위한 공청회 등을 계기로 많은 관심있는 국민들의 문의가 쇄도하여 추가 등록을 실시하게 됐다.

 

현재 다른 단체에서 진행하고 있는 민간조사 교육프로그램에 비하여 학교에서 직접 특별과정을 개설, 최고의 전문강사진과 원우들을 위한 복지혜택 등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기대 APPI과정의 손상철 운영책임교수는 “20대에서 70대에 이르는 연령대와 현직 사법기관공무원, 대기업 감사팀, 중소기업 CEO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원우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석박사 학위 소지자가 약 30%, 여성 원우들이 30%이상 수강하고 있으며, 출석율 99%의 적극적인 참여율이 민간조사분야에 대한 관심도라고 볼 수 있다. 국가제도가 도입되는 경우 국가자격시험에 높은 합격율을 위한 전략도 준비되어 있다”면서 향후의 비젼을 제시하고 있다.

 

5월9일 진행될 강좌는 국내 보안산업 분야에 많은 제자들을 배출하고, 한국시큐리티연구원 원장이며 대통령경호실에서 근무한 용인대학교 경호학과 이상철 교수가 ‘민간조사와 민간보안산업의 비젼 - 중국 시장의 분석’으로 1강을 진행한다 2강은 청와대 사정비서관과 서울 고검 부장검사를 역임한 노인수 변호사가 ‘형사소송과 증거’라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노인수 변호사는 ‘그들이 알려주지 않는 형사재판의 비밀’의 저자로 세간에 널리 알려져 있다.

 

관심있는 사람들이 직접 교육프로그램 강좌를 참여한 후 등록할 수 있는 공개강좌(5월 16일까지)를 적용 실시하고 있다.

 

문의 : 02-363-5504, www.kgup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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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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