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사회일반

서울시 타요버스, ‘올해의 광고상’ 모델상 수상

서울시 타요버스, ‘올해의 광고상’ 모델상 수상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서울에서 운행 중인 ‘꼬마버스 타요’가 한국광고PR실학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모델상’ 부문에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11월22일 17시30분 서울여자대학교 50주년 기념관(B102호)에서 진행된다.


2014년 7회를 맞은 ‘올해의 광고상’은 총 14개 부문에 걸쳐 시상된다. 모델상으로 선정된 서울시 ‘꼬마버스 타요’를 비롯해 캠페인상에 삼성전자․제일기획의 ‘셰프 콜렉션’이, 현대자동차 등의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캠페인’이 광고상 등에 선정돼 함께 자리할 예정이다.


서울시가 시내버스 1백 여 대에서 운행 중인 ‘꼬마버스 타요’는 버스운송사업조합과 ㈜아이코닉스 주관으로 올해 3월 말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또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시민에게 즐거움을 전하는 한편 한글 캐릭터가 부착된 ‘한글 타요 버스’, ‘눈동자가 깜박이는 타요 버스’ 등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작업으로 진화해 왔다.


서울시 신종우 버스정책과장은 “시민의 제안으로 시작된 작은 사업에 큰 관심과 격려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올해 서울시민들이 타요 버스에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고자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시내버스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우 기자(sisatime@hanmail.net


  

<맑은 사회와 밝은 미래를 창조하는 시사종합지 - 시사타임즈>

<저작권자(c)시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시사타임즈 홈페이지 = www.timesis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