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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서울YMCA, 중도입국청소년 또래친구만들기 ‘놀이친구’ 시행

서울YMCA, 중도입국청소년 또래친구만들기 ‘놀이친구’ 시행
 

 

[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서울YMCA(회장 이석하)와 서울시는 중도입국으로 인해 의사소통 및 문화 적응의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청소년들을 위해 놀이친구(Playmate)’ 사업을 실시한다.

 

 

▲사진제공=서울YMCA. ⒞시사타임즈

 

이 사업은 다문화 청소년 스포츠 클럽 국제청소년 교류 멘토-멘티 프로그램 다문화 서울 나들이 “I서울지구별청소년 평화캠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문화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문화적응 및 한국 문화의 이해가 가능하도록 한다.

 

또한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상황적 환경을 가진 청소년들과의 교류를 통해 차이와 다름을 인정하고 생명과 평화를 지향하는 평화적 감성을 가진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참가 청소년들은 수영, 팀미션 릴레이, 짝축구, 레크리에이션 등의 스포츠 활동과 서울YMCA 국제문화청년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외국인 대학생들과의 멘토-멘티 프로그램 및 서울나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또 김치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한국 전통 수제도장 만들기 등을 체험하고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또래친구들을 사귈 수 있다. 한국 청소년들 역시 자신도 몰랐던 한국 문화의 새로운 모습과 다국적 친구들과의 교류활동을 통해 국제적인 감각과 매너를 배울 수 있다.

 

놀이친구(Playmate)’에 지원하고자 하는 다문화 및 일반 청소년들은 516일까지 서울YMCA 청소년활동부(www.youthymca.or.kr)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홈페이지 이외에도 전화문의 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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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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