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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영화

음악 영화 <라이크 선데이, 라이크 레인> 포스터 공개

음악 영화 <라이크 선데이, 라이크 레인> 포스터 공개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12세 음악천재 소년과 보모의 우정을 만들어 가는 음악 영화 <라이크 선데이, 라이크 레인>이 국내 개봉을 준비하면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라이크 선데이, 라이크 레인>은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미드 <가십걸>의 블레어로 열연한 레이튼 미스터가 12살 음악 신동의 보모가 되어 알 수 없는 우정을 만들어 가게 되는 잔잔하지만 강한 인상이 남는 영화라는 평을 받고 있다.

 

프랭크 윌리 감독은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데이라 메싱과 미국의 펄크 록 밴드 그린데이의 리드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빌리 조 암스트롱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들은 짜임새 있는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12세 음악 신동으로 열연한 줄리안 샤트킨은 <라이크 선데이, 라이크 레인>이 데뷔작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연기를 선보이며 영화에서 더욱 더 강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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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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