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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직장선교 (사회) 문화원 발족…7일 창립 예배 드려

직장선교 (사회) 문화원 발족…7일 창립 예배 드려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초대회장/명예이사장인 박흥일 장로는 직장선교 창립 30주년 기념 사업계획으로 10년 전부터 추진해 오던 직장선교(사회)문화원을 정식 발족하게 됐다.

 

 

▲직장선교(사회)문화원 창립예배 (사진제공 = (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c)시사타임즈

이와 관련해 지난 4월7일 한직선 사무국에서 역대회장과 임원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감사예배를 드리고, 첫 창립 임원이사회를 개최했다.

 

김준식 감사의 인도와 박현규 대표회장의 기도로 1부 창립예배는 이영환 선교지도목사의 ‘헬퍼십으로 날개가 되는 문화원’란 말씀이 있은 후 윤여웅 이사장의 축사와 직목협 회장 김창연 목사의 축도로 끝났다.

 

이어 2부 창립임원이사회는 김진혁 이사의 사회로 박흥일 설립이사장의 창립 취지와 인사말씀 후 정관 인준과 신 임원 선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토의가 진행됐다.

 

창립 임원 이사회에서 선임된 직장선교(사회)문화원의 창립 임원은 기금출연 설립자인 박흥일 장로가 설립 이사장이 됐다.

 

아울러 초대원장에는 한직선 역대회장단모임 직전회장인 전영수 장로가 추대되었으며, 이사와 임원으로는 손영철 총무이사, 김진혁 재무이사, 국응생 섭외이사, 노광국 편집이사, 이병오·김혜원·이숙경 등이 실행위원을 맡게 됐다.

한편, 직장선교(사회)문화원은 한직선 박흥일 한직선/세직선 초대회장이 개인소유 아파트 매매대금 3억 원을 직장선교문화기금으로 출연하여 발족하게 되었으며 그 이식과 찬조후원금으로 운영하게 된다.

 

창립 취지와 목적은 직장선교의 두 번째 목표인 “기독정신의 생활화를 통한 기독교 사회문화 창조“를 목적으로 직장선교 사회/문화와 관련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 직장선교의 형제 관련단체인 한직선, 세직선, 직선대, 직목협, 공선연등을 지원 협조하여 직장선교 관련단체의 유기적인 네트웤과 긴밀한 협력화로 소기의 직장선교의 꿈과 비전과 목표를 달성하는 촉진제와 윤활유 역할을 하여 시너지 효과를 거둘 목적으로 창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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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경선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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