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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S&J 희망나눔, 대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대상 외국어 무상 교육 진행 S&J 희망나눔, 대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대상 외국어 무상 교육 진행 [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청소년 외국어 교육·복지 비영리단체 사단법인 S&J 희망나눔(이사장 윤동성)은 지난 3월부터 대구 소재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유스업 프로젝트(외국어 무상 교육)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스업 프로젝트는 외국어에 관심은 있으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배움의 기회가 부족한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외국어 전공자 선생님(재능기부 활동가)과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하여 외국어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12개의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청소년 기관이 유스업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27개의 외국어반이 개설됐다. 총 160여 명의 청소년(멘티)와 19명의 재능기부 활동가(멘토)가 외국어.. 더보기
(사)S&J 희망나눔, 대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5개소와 업무협약 (사)S&J 희망나눔, 대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5개소와 업무협약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사단법인 S&J 희망나눔(이사장 윤동성)은 지난 2월 18일 대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5개소와 청소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S&J 희망나눔과 황금 지역아동센터 업무협약식 (사진제공 = 사단법인 S&J 희망나눔) (c)시사타임즈 이번에 사단법인 S&J 희망나눔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곳은 ▲빛나라 지역아동센터 ▲늘푸른 지역아동센터 ▲야베스 지역아동센터 ▲에덴 지역아동센터 ▲황금 지역아동센터 등이다. 빛나라 지역아동센터는 경제적·정서적으로 불안한 기초수급가정 및 차상위 가정의 아동들을 위해 기초학습지도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 문화체험 등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연계활동을 통.. 더보기
대구 수돗물 발암 물질 다량 검출, 대구 TBC 단독보도 대구 수돗물 발암 물질 다량 검출, 대구 TBC 단독보도 ┃과불화화합물, 몸속에 쌓여 생체 독성을 유발해 각종 질환을 일으킨다 [시사타임즈 = 엄무환 국장] 대구 수돗물에서 신종 환경 호르몬인 발암 물질이 다량 검출되었다는 대구 TBC 방송 보도에 대구 시민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대구 TBC 방송 화면 캡처 (c)시사타임즈 TBC는 단독 입수한 대구상수도사업본부 '과불화화합물 대책'이란 내부 문건을 통해 “구미공단에서 배출되는 신종 환경 호르몬과 발암 물질이 대구 수돗물에서 다량으로 검출됐다”며 “고도 정수 처리를 거쳐도 제거되지 않고 끓이면 농도가 더 높아져 식수원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고 22일 보도했다. 즉 “지난달 21일과 24일 매곡과 문산 취수장에서 8종의 과불화화합물을 검사한 결과 과불화헥.. 더보기
S&J 희망나눔-대구 성광중학교 MOU 체결 S&J 희망나눔-대구 성광중학교 MOU 체결 [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비영리단체 S&J 희망나눔(이사장 윤동성)과 대구 성광중학교(교장 신학근)가 지난 9일 청소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복지사업 활성화 MOU를 체결했다. ▲사진제공=SJ희망나눔. ⒞시사타임즈 이번 업무협약은 외국어에 관심은 있으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광중학교 학생 5명이 S&J 끌레브 장학생으로 선발돼 1년간 S&J 희망나눔을 통해 장학금을 지원받으면서 외국어교육, 문화활동, 해외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S&J 희망나눔 윤동성 이사장은 “성광중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교육 사각지대 학생들에게 글로벌 인재의 꿈을 .. 더보기
2017 대구 국제 차·공예 박람회 개막 2017 대구 국제 차·공예 박람회 개막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2017 대구국제 차·공예 박람회’가 9월7일 대구 엑스코(EXCO,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제4회째로 개최되는 박람회는 9월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며 가을에 마시기 좋은 차와 공예품이 전시된다. ▲사진제공=2017대구국제차·공예박람회. ⒞시사타임즈 이번 전시회는 100개업체 110부스 규모로 차(녹차, 홍차, 보이차 등), 차가공품, 도자기, 섬유공예, 목공예, 금속공예 등 차와 공예에 관한 다양한 상품들이 전시된다. 전시장 내 ‘오늘의 차’ 코너에서는 박람회 참가한 차업체(농가)가 추천하는 차를 전시하고 시음할 수 있다. 박람회 기간 4일 동안 오후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녹차, 홍차, 보이차를 비롯해 작두콩차, .. 더보기
대구지역 수능 후 고3 프로그램 다채롭게 열려 대구지역 수능 후 고3 프로그램 다채롭게 열려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대구청소년지원재단(대표 김경선)은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들이 알차고 보람있게 보낼 수 있도록 지역의 청소년기관·단체에서 운영하는 “수능 후 고3 프로그램”을 파악해 제공했다. 대구지역에 있는 청소년단체 및 수련원, 수련관, 문화의 집에서는 11월14일을 시작으로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 활동과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제2회 청소년 토크콘서트 및 음악회 및 체험마당,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축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구청소년기관 관계자는 “졸업과 진학을 앞둔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여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청소년활동 프로그램과 관련된 문의 사항이나 참여를 .. 더보기
2015 대구 치맥페스티벌, 성황리 개막…26일까지 진행 2015 대구 치맥페스티벌, 성황리 개막…26일까지 진행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20여곳 참가 [시사타임즈 = 이미선 기자] 대구 대표 축제인 2015 치맥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막했다. ▲2015 치맥페스티벌은 개막식 전부터 참가 업체들의 이벤트와 시식, 할인판매로 많은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시사타임즈 치맥페스티벌은 개막식이 시작되기 전부터 일찌감치 두류경기장은 닭싸움대회와 브랜드데이 행사, 참가 업체들의 시식과 게임, 이벤트 등으로 축제분위기를 더 했고 개막식을 시작으로 그 열기가 고조됐다. 대구시의 초청으로 방문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도 행사장을 찾아 권영진 대구 시장과 함께 행사장 부스를 방문하여 치킨을 시식하고 시민과 함께 어울리는 행보로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2015 치맥페스.. 더보기
제10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성황리 폐막 제10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성황리 폐막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대구국제오페라축제(조직위원장 김신길)가 한 달여 간의 행사를 마치고 지난 10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에서는 메인공연 5편을 비롯해 해외진출공연, 오페라 컬렉션, 콘서트 시리즈, 특별행사, 부대행사 등 총 19건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폴란드,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프랑스, 러시아 등 15개국의 출연진과 제작진이 참여해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선보였다. 예술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격조 높은 공연을 펼쳤다. 공연 객석 점유율은 84%이며, 축제를 다녀간 관객은 3만3천여 명 정도. 그 중 외국인 관람객은 3천900여 명, 타지 관람객은 9천800여 명 정도로 지난해에 비해 1.. 더보기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바그너 오페라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선보여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바그너 오페라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선보여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제10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레퍼토리에 드디어 ‘바그너’ 공연이 등장한다. 내년 바그너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10월25일과 27일,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에서 오페라 ‘방황하는 네덜란드인’을 선보이는 것. 1974년 국립오페라단이 국립극장에서 한국어로 초연한 이후 독일어 원어로는 처음이다. 독일 오페라의 선구자이자 현대 음악의 시작점으로 추앙받는 작곡가 바그너는 평소 어려운 작곡 기법과 연주, 긴 상영시간 등으로 쉽게 다가가기 힘든 작품을 많이 남겼지만, 그 만큼 애호가(바그네리안)가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따라서 이번 바그너 무대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기량과 수준을 가늠하고 그 위상을 한껏 높이는 역사적인 공.. 더보기
[여행] 1만 상인의 삶이 담긴 맛있는 시장, 대구 서문시장 [여행] 1만 상인의 삶이 담긴 맛있는 시장, 대구 서문시장위 치 : 대구시 중구 큰장로26길 서문시장-보리밥과 칼국수(사진=한은희). ⒞시사타임즈 칠성시장-시장의 식탁에는 한창 제철을 맞은 새우들이 올라온다(사진=한은희). ⒞시사타임즈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대구시에는 크고 작은 전통시장 40여 개가 있다. 이중 가장 규모가 큰 시장은 1600년경에 시작된 서문시장이다. 서문시장의 대지 면적은 3만4,943㎡이고 상인 수만 1만여 명에 달한다. 서문시장에는 상인과 방문객의 배고픔을 달래는 음식이 많다. 먹자골목을 형성하는 칼국수와 보리밥, 얄팍한 만두피 속에 당면을 넣은 납작만두와 삼각만두, 굽기 바쁘게 팔리는 호떡, 콩나물과 어우러져 매콤하고 시원한 맛을 내는 양념어묵, 당면으로 속을 꽉 채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