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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

MZ세대, “6개월 내 모바일교환권 이용해 봤다”…88.5% 긍정 응답 MZ세대, “6개월 내 모바일교환권 이용해 봤다”…88.5% 긍정 응답 대학내일20대연구소, MZ세대 모바일교환권 이용 행태 조사 결과 발표 [시사타임즈 = 이미선 기자] 다양한 이커머스 업체에서 모바일교환권 상품을 내놓으며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MZ세대 88.5%가 6개월 내 모바일교환권 이용해 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기프티콘,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대표되는 모바일교환권을 MZ세대가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데이터를 활용한 ‘MZ세대 모바일교환권 이용 행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모바일교환권을 인지하는 MZ세대에서 88.5%가 최근 6개월 내 모바일교환권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들 중 66.5%는 한 달에 한 번 이상 모바일교환권을.. 더보기
이재명·윤석열 후보, 가공협과 한교총이 제안한 10대 정책 답변서 보내와 이재명·윤석열 후보, 가공협과 한교총이 제안한 10대 정책 답변서 보내와 [시사타임즈 = 강광일 기자]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제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게 제안한 10대 정책 제안에 대한 답변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기공협이 제안한 10대 정책으로는 ▲‘생명존중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 ▲근대종교문화자원보존법 제정 ▲초저출산 극복정책-아동돌봄청 신설 등 ▲알콜, 마약, 도박 등 중독예방과 치료에 관한 법률 제정 ▲세계 기부지수 57위 대한민국, 기부문화 활성화 정책 ▲재난상황 대비 민관위기관리시스템 구축 ▲종교사학의 건학이념과 정체성 수호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등 제정 반대 ▲남북교류 및 통일정책 ▲유사종교 피해방지 및 구제에 관한 .. 더보기
전주문화재단, 팔복예술공장 창작레지던시 4기 입주작가 입주보고展 <시선의 번역> 개최 전주문화재단, 팔복예술공장 창작레지던시 4기 입주작가 입주보고展 개최 [시사타임즈 = 박선호 기자] (재)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백옥선) 팔복예술공장은 창작스튜디오 4기 레지던시 7인의 입주작가 결과보고전인 展을 오는 2월 2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팔복예술공장은 2018년부터 시작된 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로 국내외 예술가를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예술가와 인연을 맺고 올해로 40명의 예술가에게 새로운 창작과 실험을 지원했다. 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는 고영찬, 김수나, 박수지, 서수인, 서완호, 여인영, 정철규로 총 7명이다. 이번 전시의 관람료는 무료이며, 사전 예약 없이 현장방문으로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展은 어떤 시점에.. 더보기
지파운데이션, 세계 여성의 날 기념 ‘EARTH & US’ 기부플로깅 캠페인 개최 지파운데이션, 세계 여성의 날 기념 ‘EARTH & US’ 기부플로깅 캠페인 개최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이 ‘EARTH & US’ 기부플로깅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지파운데이션은 오는 2월 28일까지 1천 명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하고 있으며 본 캠페인은 3월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ARTH & US’ 캠페인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취약계층 한부모 모자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야외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러닝 하는 플로깅을 통해 기부가 되는 기부플로깅 활동이다. 참여자들은 ‘EARTH & US’ 캠페인에 참여하며,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공간인 지구(Earth)를 지키는 동시에 소외된 한부모 모자가정과 함께.. 더보기
양혜경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 교수,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제7대 회장 선출 양혜경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 교수,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제7대 회장 선출 [시사타임즈 = 우경현 기자] 양혜경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4일 법무부 사단법인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2022년 정기총회에서 제7대 회장에 선출됐다.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는 학회 편집위원, 상임이사, 부회장을 거친 웨신대 사회복지학과 양혜경 교수를 2022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양 교수는 피선의 변에서 “융합적 접근과 학제적 연구를 통한 솔루션 발굴과 이론적 토대 확장으로 한국의 재범방지에 획기적 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학회의 위상을 키워나가겠다”고 전했다.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학부에서 피아노를 전공한 음악학도이기도 한 양혜경 교수는 여주소망교도소의 자문위원으로서 수형자대상의 음악프로그램.. 더보기
[칼럼] 선진국은 무엇이든 심사숙고가 먼저다 [칼럼] 선진국은 무엇이든 심사숙고가 먼저다 [시사타임즈 = 김동진 호남지사 대표] 2년이 넘어가도 세계적 대유행의 코로나19는 더욱 왕성한 힘을 뽐내며 기승을 부린다. 일반인들은 알 수도 없는 용어로 델타에서 오미크론으로 전진하고 있는데 거기에서도 별별 이름이 붙으며 지구 전체를 뒤흔들어 놓고 있다. 한국의 방역당국은 노란 유니폼에 수어통역을 옆에 세우고 끊임없이 브리핑을 하고 있지만 알아듣지도 못하는 수어통역사의 표정연기가 오히려 인상에 남을 뿐 밤낮 그 소리가 그 소리다. 확진 숫자가 불어나고 재택치료와 동네병원 진료가 새로운 대책으로 나왔지만 오미크론을 잡기에는 역부족임을 밝히고 있는 실정이다. 선진 각국에서도 힘이 빠졌다. 하루에 백만 명에 육박하는 감염자를 치료할 수 있는 의료 시스템은 없기 .. 더보기
최춘식 의원, “119구급차 비응급 PCR 검체이송 3359건 출동했다” 최춘식 의원, “119구급차 비응급 PCR 검체이송 3359건 출동했다”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행정안전위원회)은 국민들의 응급사고 발생을 대비해 ‘24시간 비상대기’ 해야 하는 119구급차가 비응급상황인 각 지자체의 코로나19 PCR 검사 ‘검체 이송’에 쓰였다고 밝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최춘식 의원이 입수한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올해 1월 16일까지 전국 지자체가 PCR 검체이송을 위해 119구급차를 이용한 건수는 2020년 2121건, 2021년 1199건, 올해(1월 16일 기준) 39건 등으로 총 3359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 보면 제주가 136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충남(513건), 전남(495건.. 더보기
퀄핏건강운동센타 김동우대표, ‘2022 자랑스런한국인 대상’ 스포츠발전공헌대상 수상영예 퀄핏건강운동센타 김동우대표, ‘2022 자랑스런한국인 대상’ 스포츠발전공헌대상 수상영예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퀄핏건강운동센타 김동우 대표가 지난 1월27일 ‘2022 자랑스런한국인 대상’에서 스포츠발전공헌대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퀄핏건강운동센타 김동우 대표는 2019년 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에서 스포츠발전공헌대상과 2021대한민국 자랑스런한국인인물대상에서 스포츠발전공헌특별대상을 프로야구 LG트윈스 조인성코치와 함께 공동수상하였었다. 김동우 대표는 한국체육대학교와 대학원 스포츠의학 석, 박사 출신으로 한국여자야구대표팀과 파주챌린저스야구단 수석트레이너 등을 거쳐서 현재는 한양대학교 겸임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구 있다. 박속심 기자 sisatime@hanmail.net 더보기
익산시, 상수도 현대화로 안전한 물 공급 익산시, 상수도 현대화로 안전한 물 공급 2024년까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총 704억원 투입 유수율 1% 증가 시 연간 4억5천만원 예산 절감 효과 기대 금마 배수지 확충사업 2023년까지 80억원 투입 [시사타임즈 = 김현석 기자] 익산시가 쾌적한 식수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한다. 상하수도 사업단은 올해 상수도 현대화사업과 금마 배수지 확충공사 등 주요 사업을 역점적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상수도 현대화 사업 추진, 유수율 85%까지 향상 시는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상수도 현대화사업을 통해 73.5%인 유수율을 2024년까지 85%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유수율이 1% 증가할 경우 연간 4억5천만원 정도의 예산을 절감할 .. 더보기
전주시, ‘도시의 기억 담아’ 헌책·한옥도서관 조성 전주시, ‘도시의 기억 담아’ 헌책·한옥도서관 조성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전주 구도심 동문거리에 과거 헌책방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던 옛 기억을 되살린 헌책도서관이 들어선다. 바로 옆 전주한옥마을에는 여행자들이 고즈넉한 한옥기와 아래서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한옥도서관이 생긴다. 전주시는 올 상반기 중 구도심 동문 헌책방거리와 한옥마을에 각각 인생을 바꿀 한 권의 책을 만날 수 있고 이웃과 만나는 공동체 거점공간인 ‘헌책도서관’과 ‘한옥도서관’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헌책도서관은 동문거리 내 기존 건축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구조보강등을 포함한 전면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까지 연면적 368.28㎡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동문거리의 정체성을 담은 헌책도서관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