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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역특화 소재 활용 콘텐츠 개발 “본격 시작”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역특화 소재 활용 콘텐츠 개발 “본격 시작”지역 스토리자원 및 문화·관광 자원 활용 콘텐츠 개발 및 지역 보급  [시사타임즈 = 강혜숙 기자]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진흥원)은 전남지역의 특화 소재를 활용한 대표콘텐츠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2024년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본 사업은 지난 2월 영암군, 화순군, 해남군, 여수시, 나주시, 순천시 등 총 6개 시군의 참여를 확정하고 수행기업 선정 절차를 걸쳐 5월부터 본격적으로 콘텐츠 개발을 시작한다. 콘텐츠는 △생성형 AI기술을 활용해 금마왕자와 월출산 처녀의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영암군) △운주사를 둘러싼 도선국사와 석공 설화, 운주사의 별자리 바위 등.. 더보기
숲과나눔・사랑의열매, 미래세대 위한 환경 분야 지원사업 <초록열매> 3기 모집 숲과나눔・사랑의열매, 미래세대 위한 환경 분야 지원사업 3기 모집지원유형에 따라 단체별 사업비 최대 1,500만 원에서 3,000만 원 지원 예정   [시사타임즈 = 강혜숙 기자]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와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더 나은 환경 프로젝트 3기” (이하 ‘초록열매’)에 함께 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초록열매’는 환경오염, 환경파괴, 기후 위기로 인한 자연재해, 생물다양성 감소 등과 같은 환경문제를 해결해 미래세대를 위한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시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성장가능성은 있으나 지원의 기회가 적었던 소규모 또는 신설 단체를 적극 발굴・지원하여, 장기적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해 .. 더보기
안효섭·리정·박위·심으뜸·차준환·차현승 ‘유니세프 팀’ 캠페인 동참 안효섭·리정·박위·심으뜸·차준환·차현승 ‘유니세프 팀’ 캠페인 동참 [시사타임즈 = 우경현 기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배우 안효섭, 댄서 리정, 크리에이터 박위, 스포츠 트레이너 심으뜸, 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준환, 배우 차현승이 ‘유니세프 팀’ 캠페인에 새롭게 합류했다고 밝혔다.   ‘유니세프 팀’ 캠페인은 “위험에 처한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모두 하나의 팀이 되어 달라”는 의미를 담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2018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온라인 캠페인이다. 이번 ‘유니세프 팀’에는 안효섭, 리정, 박위, 심으뜸, 차준환, 차현승과 같이 배우,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분야의 6인이 새롭게 합류해 전 세계 어린이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 취지에 공감해 6명 모.. 더보기
행복얼라이언스-가치워크, 결식우려아동 지원 위한 ‘행복두끼 걷기 챌린지’ 성료 행복얼라이언스-가치워크, 결식우려아동 지원 위한 ‘행복두끼 걷기 챌린지’ 성료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통합 건강관리 앱 가치워크와 함께 결식우려아동 도시락 후원을 위한 ‘행복두끼 걷기 챌린지’ 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행복두끼 걷기 챌린지’는 결식우려아동 후원을 확산하고 기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건강관리 앱 ‘가치워크’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한 뒤 일상에서 시민들이 걷는 걸음으로 쌓은 포인트만큼 멤버 기업이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챌린지는 기업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 더욱 의미 깊다. 캠페인 취지에 공감한 시민 1,21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한 달 만에 약 4억 3,000만여 걸.. 더보기
사단법인 마한백제문화예술제전위원회, 위원장에 김동진 선출 사단법인 마한백제문화예술제전위원회, 위원장에 김동진 선출정기총회서 제전위원 만장일치로 이사 김동진 선출돼   [시사타임즈 = 김현석 기자] 전국에서 가장 오랜 52년의 살아있는 역사와 전통이 묻어있는 민간 역사문화단체가 우리 익산시에 조직 구성되어 왔었던 비영리 사단법인 마한백제문화예술제전위원회(구. 마한민속예술제전위원회)가 정기총회에서 제전위원 만장일치로 위원장에 김동진 이사가 선출됐다.  김동진 위원장은 “민간단체가 우리시의 자랑스러운 자부심을 향상시켜 왔었지만 세월의 무관심과 변화에 떠밀려 온전하게 보존하지 못했던 부끄러운 시간도 인정하면서 이런 와중에도 훌륭했던 선배님들은 이를 지켜내고자 얼룩진 땀방울을 고군분투 흘려가며 이를 아름답게 지켜왔던 순수한 역사문화예술 민간단체였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더보기
전북특별자치도소상공인연합회 신임 회장단 취임 전북특별자치도소상공인연합회 신임 회장단 취임김관영 도지사 “소상공인 지원 위한 다각적 정책 발굴하겠다”   [시사타임즈 = 안록재 기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7일 도청 공연장에서 열린 전북특별자치도소상공인연합회 출범 및 취임식에 참석해 신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의 출범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윤기준 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장, 윤준병 국회의원, 안태용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전북특별자치도소상공인연합회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 감사패 전달, 강락현 회장 취임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 지사는 신임 강락현 회장에게 취임 축하인사를 전하며 “도내 소상공인 권익 향상을 위해 앞으로 많은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며 ”도내 소상공인이 힘을 모아 전북 경.. 더보기
전주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체험농장 ‘도란도란’서 팜파티 개최 전주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체험농장 ‘도란도란’서 팜파티 개최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전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성)는 지난 25일 전주시 공영 도시농업 체험농장 ‘도란도란’에서 ‘함께해요! 도시농업!’을 주제로 주제로 팜파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팜파티’는 농장에서 농산물로 만든 다양한 음식을 함께 나누고 체험도 하는 농촌(farm)과 파티(party) 문화를 결합한 농촌체험관광 문화로, 이번 행사는 ‘도란도란’ 텃밭 회원과 도시농업 활동가들이 함께 모여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텃밭 회원 30여 가족과 (사)전주시도시농업연구회, 꽃두렁·물왕멀 도시농업공동체·힐링팜앤 치유농장·전주시니어클럽 도시농업 컨설턴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텃밭모델 .. 더보기
사우디 데이터인공지능청, 디지털재단 방문…기대감 커지는 AI 서울 미래 사우디 데이터인공지능청, 디지털재단 방문…기대감 커지는 AI 서울 미래알감디 청장, “서울이 추진하는 인공지능 관련 공공 정책, 사우디에서도 배울 점 많아”강요식 이사장, “사람과 기술 발전이 조화를 이루는 스마트시티, 전 세계가 협력해야 할 것”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인공지능(AI) 전략 실행을 위해 설립된 사우디 데이터인공지능청(SDAIA)의 압둘라 빈 샤라프 알감디 청장(장관급) 일행이 지난 24일 서울디지털재단을 방문했다.  양측은 2022년 사우디 ‘글로벌 AI 서밋’에서 첫 인연을 맺은 후, 3년간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사우디 데이터인공지능청(SDAIA)은 2019년 국가 데이터 및 인공지능(AI) 전략 실행을 위해 설립된 빈살만 왕세자 직속 기구다. SDAI.. 더보기
간호계 “의료개혁 첫 단추는 간호법안 제정” 간호계 “의료개혁 첫 단추는 간호법안 제정”‘간호법안 제정 촉구 집회’ 27일 국회 앞에서 진행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27일 국회 앞에서 대한간호협회 임원진과 전국 17개 시도간호사회, 10개 산하단체를 대표해 전국에서 모인 500여 명의 간호사는 ‘간호법안 제정 촉구 집회’를 열고 “21대 국회는 국민 앞에 약속한 간호법안을 즉각 통과시켜달라”고 재차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간호사들은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개혁의 첫 단추는 간호법안 제정”이라면서 “21대 국회 내에 간호법안이 제정되지 않는다면 전공의 이탈로 발생한 의료공백 상황에서 환자를 지켜낸 간호사에게 남게 되는 건 배신감뿐”이라며 한목소리로 간호법안 제정을 21대 국회에 요구했다.  대한간호협회 탁영란 회장은 간호법안 제정.. 더보기
최병관 전북행정부지사, 임실 옥정호 관광개발사업 안전 점검 최병관 전북행정부지사, 임실 옥정호 관광개발사업 안전 점검 [시사타임즈 = 김진규 기자] 최병관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23일 임실 옥정호 주변 섬진강 에코뮤지엄 조성사업 현장을 찾았다고 전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는 지난해 3월 개장한 붕어섬 출렁다리와 생태공원이 전국적인‘핫플레이스’로 떠올라 옥정호를 찾아온 관광객과 도민들이 안전하게 관광할 수 있게 함과 동시에 대한민국 대표 관광콘텐츠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함이다”고 설명했다. 최 부지사는 이날 심민 임실군수와 함께 관광개발사업 전반에 대한 조성현황 및 계획, 안전관리 실태를 청취하고 출렁다리, 생태공원 등 관광객 이용 시설을 점검했다. 토목 및 전기분야 민간 전문가로부터 출렁다리에 대한 사전 점검결과를 청취하고, 관계 공무원, 전문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