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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로레알 그룹, 제26회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 수상자 발표 로레알 그룹, 제26회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 수상자 발표전염병 및 만성 질환에 대한 연구로 세계 공중보건 문제 해결에 기여한 수상자 5명 공개  [시사타임즈 = 우경현 기자] 로레알 그룹과 유네스코가 ‘제26회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 수상자를 발표하고, 지난 28일(프랑스 현지시간)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6주년을 맞은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은 여성과학계의 대표적인 권위 있는 상으로 매년 5개 대륙을 대표하는 우수한 여성 과학자들을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이번 26회 수상자들은 프랑스 과학 아카데미 회원이자 전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수상자인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원(Inserm Research Institute)의 연구책.. 더보기
위민인이노베이션(WIN), ‘제30회 차세대 여성리더 컨퍼런스’ 31일 개최 위민인이노베이션(WIN), ‘제30회 차세대 여성리더 컨퍼런스’ 31일 개최 [시사타임즈 = 우경현 기자] 기업 여성임원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WIN(Women in INnovation)(회장 서지희)이 주관하는 ‘제30회 차세대 여성리더 컨퍼런스’가 오는 31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린다.   ‘차세대 여성리더 컨퍼런스’는 여성들이 리더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고민하는 주제를 다루고 해결하는 지혜를 모색하는 자리로, 상·하반기 연 2회 개최하고 있다. 2009년을 시작으로 지난 15년동안 꾸준히 개최해 온 차세대 컨퍼런스는 기업 내 여성관리자 비율이 낮은 현실에서 향후 여성의 고위직 진출을 위해 비전을 제시하고 노하우 공유하며, 여성리더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주력해왔다. 그동안 총 6,400여명.. 더보기
‘밀양 희망버스’, 윤석열 핵폭주 원천봉쇄 결의대회 참가 선포 ‘밀양 희망버스’, 윤석열 핵폭주 원천봉쇄 결의대회 참가 선포밀양·청도 초고압 송전탑 철거 및 김수환 경찰청 차장 사죄 요구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 등 핵폭주 정책 폐기 촉구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올해 6월 11일은 밀양 행정대집행 10년이 되는 날이다. 이와 관련해 ‘다시 타는 밀양 희망버스’에 탑승하는 서울·수도권 참가자가 모여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밀양 송전탑 6.11 행정대집행 10년 참가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의 사회를 맡은 서울기후위기비상행동 상현 운영위원은 “이곳 서울과 수도권에서 우리가 편하게 소비하는 수많은 지역 주민들의 피해와 희생을 통해 생산·수송되고 있는 전력시스템의 부정의를 보여준 사건이 바로 6.11 밀양 행정대집행”이라며 “전기는 눈물을 타고 흐르고 .. 더보기
[책을 읽읍시다 (2372)] 좋음과 싫음 사이 [책을 읽읍시다 (2372)] 좋음과 싫음 사이서효인 저 | 난다 | 216쪽 | 15,000원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열두 명 시인의 열두 달 릴레이 ‘시의적절’ 여섯번째 시리즈 서효인 시인의 『좋음과 싫음 사이』. 한 해의 절반인 6월, 인생의 중턱에서 올라온 길과 올라야 할 거리를 가늠하기에 참으로 시의적절한 때이기도 하다. 마흔 넘어 아마도 인생의 절반, 한 시인이 돌아보며 내다보는 삶의 궤적이 서른 편의 글에 통째 담겼다. 마냥 좋음으로도 그저 싫음으로도 내처 기울지 않는 삶의 순간들, 여느 때와 같은 고민과 누구나와 같은 푸념, 언제나와 같은 다짐으로 빼곡한 서효인 시인의 6월을 소개한다. 사람 사는 것 다 똑같구나, 그렇게 읽어도 좋을 일이다. 저마다로 다르다는 점만큼은 똑같은 것이.. 더보기
익산시, 지역 청년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캠페인 28~29일 진행 익산시, 지역 청년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캠페인 28~29일 진행 [시사타임즈 = 김현석 기자] 익산시가 지역 청년들의 정신 건강 관리를 돕고 중독 폐해를 예방하기 위해 나섰다.  시는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양찬모),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현기)와 함께 원광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28~29일 캠페인을 진행한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인식개선 향상과 편견해소를 위한 '행복온도 올리기 캠페인'을 펼친다. 스트레스 측정 기기를 활용한 검사 및 상담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정신건강 OX퀴즈, 1:1 마음도움 프로그램, 룰렛돌리기 등 다양한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063-841-4235)로 문의.. 더보기
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8개소 통합심의 통과…총 1690세대 공급 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8개소 통합심의 통과…총 1690세대 공급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서울시는 5월27일 열린 제7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는 ‘중랑구 면목본동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하여 ‘양천구 목동 756-1 일대 모아주택’ 등 총 8건의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중랑구 면목본동 297-28 일대 모아타운 ▲강서구 화곡동 817 일대 모아주택 ▲양천구 목동 756-1일대 모아주택 ▲모아타운 1호인 강북구 번동 모아주택의 임대주택 비율 변경(안) 이며, 중랑구 면목3‧8동 44-6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은 사도 지분쪼개기 투기행위 근절을 위한 재검토가 필요하여 금번 심의에서 보류됐다. 중랑구 면목본동 297-28일대 모아주택 5개소 추진….. 더보기
서울시농업기술센터-경상남도, 도농 교류 및 귀농귀촌 활성화 업무협약 서울시농업기술센터-경상남도, 도농 교류 및 귀농귀촌 활성화 업무협약 [시사타임즈 = 우경현 기자]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28일 오전 11시 10분 aT센터(서초구 양재동)에서 경상남도와 ‘귀농귀촌 업무 및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한 우호 교류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청년농업인 육성과 스마트농업의 중심지로, 하동군은 전국 최초 귀향인 특별지원 조례를 제정한 지자체다. 협약식에는 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장과 신대호 경상남도 균형발전본부장이 참석한다. 서울시는 “경상남도와 협력하여 영농창업 및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에게 필요한 교육과 다양한 편의 지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이번 협약의 목적”이라고 덧붙였다.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시와 경상남도는 .. 더보기
민주평통 전북지역회의, ‘따뜻한 이웃사촌’ 전북지역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 민주평통 전북지역회의, ‘따뜻한 이웃사촌’ 전북지역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 [시사타임즈 = 김동진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부의장 송현만)는 5월 25일 오전 11시, 전주시 연가 3층에서 전북지역 협의회장, 멘토 자문위원, 탈북민 멘티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이웃사촌 ’전북지역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민주평통 전북지역회의는 자문위원(멘토)-탈북민(멘티)간 결연맺기 및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탈북민을 따뜻하게 이웃사촌으로 포용하고 성공 정착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따뜻한 이웃사촌’ 탈북민 멘토링 사업을 추진하여 지난 4월 8일에 1차 멘토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이날 결연식에서는 멘토-멘티 간 멘토링 서약과 선배 멘토, 멘티의 경험담을 공유하고 멘토와 멘티가 하.. 더보기
공정과 정의를 위한 IT시민연대(준비위), 일본 기시다총리 기만과 이중성 규탄 공정과 정의를 위한 IT시민연대(준비위), 일본 기시다총리 기만과 이중성 규탄“친일, 반일이라는 프레임을 넘어 국익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해야”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공정과 정의를 위한 IT시민연대(준비위)(준비위원장: 중앙대 위정현 가상융합대학 학장)는 ‘라인 강탈 사태’ 관련 일본 기시다 총리의 기만과 이중성을 규탄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IT시민연대는 성명을 통해 “5월 26일 한일정상회담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먼저 라인 사태를 언급한 점에 주목하고 그간의 정부와 대통령실의 태도보다 전향적인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기시다 총리의 “보안 유출 사건에 대해 보안 거버넌스를 재검토해 보라는 요구사항”이라는 답변에 대해서는 기시다 총리의 기만과 이중성을 규탄했다.  IT시민연대는 이어 .. 더보기
원광대학교병원·전북권 4개 기관, 세계 금연의 날 기념 ‘합동 금연 캠페인’ 진행 원광대학교병원·전북권 4개 기관, 세계 금연의 날 기념 ‘합동 금연 캠페인’ 진행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운영 중인 전북금연지원센터 및 전북권 4개 기관이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하여 담배 없는 환경을 만들고 금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합동 금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5월 27일 오전 9시부터 익산 동산주공아파트 단지에서 클린(Clean) 아파트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택관리공단 전북지사, 전북금연지원센터, 익산 동산주공아파트, 동산원광어린이집, 동산사회복지관 등 총 5개 기관 합동으로 진행했다.  캠페인 주요 활동으로는 단지에 금연 홍보를 위한 가두 행진과 계단 내 금연안내판 부착, 놀이터와 주요 장소에 금연구역을 알리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