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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익산시, 9월 신청사에서 업무 개시…9월 입주 예정 익산시, 9월 신청사에서 업무 개시…9월 입주 예정익산시 신청사 건립공사 1단계 신축 공사 막바지현 청사 철거와 시민 위한 도서관·광장 등 2단계 공사 내년까지 [시사타임즈 = 김현석 기자] 익산시청이 오는 9월이면 54년 만에 새집으로 이사를 간다. 익산시는 신청사 건립 사업과 관련, 오는 8월 1단계 완공 계획에 맞춰 막바지 마감공사를 한창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신청사는 남중동 현 청사 바로 뒤에 자리한다. 지하 2층, 지상 10층, 연면적 4만 234㎡ 규모다. 시청사와 익산시의회 청사가 함께 조성되며 오는 8월 준공이 이뤄질 계획이다. 공사는 2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우선 1단계는 신청사 사무공간을 완공해 오는 9월까지 모든 부서의 입주를 마치는 단계다. 이후 2단계는 1년 내로 기존 건.. 더보기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맨발로 얼음 위 서 있기’ 4시간 55분 세계 신기록 경신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맨발로 얼음 위 서 있기’ 4시간 55분 세계 신기록 경신 [시사타임즈 = 최원영 취재국장] 국제 환경운동가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가 ‘세계 환경의 날’(6월5일)을 맞아 대한불교조계종 주최로 서울 종로 조계사 앞마당에서 ‘맨발로 얼음 위 서 있기’ 4시간 55분으로 세계 신기록을 경신해 눈길을 끌었다.   조승환씨는 국제환경운동가로서 지구 온난화와 탄소 중심실천을 위한 기후 위기 알리기 캠페인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번 도전을 지켜본 이들은 “도전의 아이콘 조승환씨는 빙하의 눈물을 위해 태어난 사나이 맨발의 사나이였다”면서 “앞으로 그의 행보를 응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승환씨는 오는 7월27일 광양 물축제 개막식에서 5분을 더 경신하여 5시간의 도전을 약속하며 “기후 위.. 더보기
서울디지털재단-한국IT전문가협회, 서울시 AI 생태계 발전 위해 힘 합친다 서울디지털재단-한국IT전문가협회, 서울시 AI 생태계 발전 위해 힘 합친다업무협약 체결…서울시 과학행정 구현 위한 기술 지원·IT분야 회원사 보유 솔루션 활용 등 약속강요식 이사장 “AI 기술 확산 위해 민간‧공공 경계 허물고 혁신적인 협력 이어갈 것”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서울시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서울디지털재단(이사장 강요식)이 AI, 빅데이터 전문가 그룹인 한국IT전문가협회(회장 배성환)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5일 오전 11시 서울스마트시티센터에서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 IT전문가협회 배성환 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AI 생태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디지털재단의 AI 공공 서비스 기획·개발 역.. 더보기
MG하나새마을금고, 지역복지시설지원 통해 사회공헌 펼쳐 MG하나새마을금고, 지역복지시설지원 통해 사회공헌 펼쳐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및 김제제일사회복지관에 각각 100만원 기탁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MG하나새마을금고(이사장 조숭곤)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승택)과 김제제일사회복지관(관장 안정한)에 각각 100만원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후원은 제4회 새마을금고 지역상생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 내 복지시설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되었으며 6월 5일에 김제제일사회복지관에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조숭곤 이사장은 “우리 함께라는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가치 있게 쓰여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MG새마을금고는 지역상생에 부합하는 환원사업과 봉사활동, 캠페인 전개 등 지속적인 사업을.. 더보기
익산시, 교육·돌봄 기반 확대…유아 생존수영 도입 익산시, 교육·돌봄 기반 확대…유아 생존수영 도입익산시-익산시도시관리공단 업무협약…도내 기초자치단체 최초 운영  [시사타임즈 = 박선호 기자] 익산시(익산시장 정헌율)가 익산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심보균)과 양질의 교육·돌봄 기반 확대를 위해 힘을 모은다. 익산시는 5일 익산시도시관리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유아 생존수영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아 생존수영 교육은 익산시, 익산교육지원청, 원광보건대학교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역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의 교육과정 중 하나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심보균 익산시도시관리공단 이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시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재원 유아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더보기
시민단체들 “최태원은 이혼소송 2심 판결 승복하고, 상고 포기하라!” 시민단체들 “최태원은 이혼소송 2심 판결 승복하고, 상고 포기하라!”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가상화폐와 탈세 등 범죄자금 환수국민연대’(준)와 ‘가습기살균제 등 사회적 참사 재발방지와 안전사회 건설연대’ 등 22개 시민단체 회원 약 22명이 기자회견을 4일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개최했다.   이날 진행사회를 담당한 김선홍 ‘행·의정감시네트워크 중앙회’ 회장은 “최태원 이혼소송 2심 판결은 국법과 사실에 따른 위대한 명(名)판결이다. 대환영한다”면서도 “우리사회에 여러 가지 다양한 견해와 시각이 있지만, 이번 기자회견 개최취지는 SK 최태원에게 2심 판결승복, 상고포기, 가습기살균제피해배상 등 사회적 책무이행을 촉구하는 것”이라는 공통된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몇몇 대표들이.. 더보기
전북자치도, 산림청 지자체 산림분야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전북자치도, 산림청 지자체 산림분야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시사타임즈 = 안록재 기자] 전북자치도는 산림청이 산림정책 전반에 대한 실적 종합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우수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전북자치도는 “산림청 ‘2023년 지자체 합동평가 최우수기관’선정에 이은 성과로 전북자치도가 전국에서 최고 산림행정을 펼치는 지자체임을 입증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번 평가를 위해 조림, 숲가꾸기 등 산림자원 조성과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제, 목재이용 활성화 및 임도 시설, 산사태 예방 등을 위해 전북자치도 전 직원이 협력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이다. 이번 평가는 산림청에서 광역·특별자치도 등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산사태 예방·대응 체계 구축 △산.. 더보기
전북자치도, ‘2024년 층간소음 갈등조정 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실시 전북자치도, ‘2024년 층간소음 갈등조정 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실시 [시사타임즈 = 정병현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6월 11일부터 25일까지 전북대학교에서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곽동희) 주관으로‘층간소음 활동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과정은 총 10개 강좌로 층간소음 분쟁과 법률, 공동체 회복과 갈등관리, 층간소음 관리위원회 조직과 활동으로 층간소음에 대한 이해와 갈등관리가 주요 내용이다. 공동주택 문화연수원 표승범 소장 등 전국의 여러 층간소음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한다. 교육대상자는 공동주택 관리소 임직원 및 입주자 대표·이웃 간 소통에 관심있는 도민이 대상으로, 교육참여 희망자는 6월 5일까지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에 인터넷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층간소음 역량강.. 더보기
전북자치도, 농촌 활성화로 지방소멸 대응 나서 전북자치도, 농촌 활성화로 지방소멸 대응 나서4일 시군 농촌현장활동가 통합워크숍 개최  [시사타임즈 = 김진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방소멸 위기로 인해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도내 농촌 상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나섰다.  이와 관련해 전북자치도와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4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14개 시군 농촌현장활동가 통합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통합워크숍에는 농촌현장에서 추진하고 있는 마을만들기사업, 농촌관광 및 귀농귀촌 활성화 등을 지원하고 있는 농촌현장활동가 12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농촌 경제·사회서비스와 함께 농촌 공동체 조직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슬로건 하에 상호간의 공동 의제 채택 및 선언을 통한 협력 체계 구축 노력에 합의했다.  또한 올해 「농촌지역 공동체기반 경제·사회서비스 활성.. 더보기
세계자연기금, 국내 은행 ESG 평가 결과 지속가능금융의 중요성 인식 증가 세계자연기금, 국내 은행 ESG 평가 결과 지속가능금융의 중요성 인식 증가WWF, 아시아 49개 은행 대상 지속가능금융 평가 2023 SUSBA 보고서 발표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자연보전기관 WWF(세계자연기금)는 한국의 5개 상업은행을 포함한 아시아의 8개국 49개 은행을 대상으로 환경·사회적(Environmental & Social, E&S) 통합 성과를 분석한 2023년 은행 부문 지속가능금융 평가(Sustainable Banking Assessment, 이하 SUSBA)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WWF는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감소 등의 자연 파괴로 인해 사회와 경제 환경이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은행이 지속가능금융으로의 전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