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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정치일반

[포토] 4·11 총선 재외국민 투표용지 국내배송 시작 [시사타임즈 = 김지훈 기자] 재외국민들의 4·11 총선 투표용지 국내 배송작업이 시작됐다. 국내에 도착한 투표용지들은 국제우편물류센터에서 등기우편물로 접수된 후 동서울우편집중국을 거쳐 전국 시·군·구 선거관리위원회로 보내지게 된다. 서울지방우정청은 배송 첫 날인 4일 국제우편물류센터가 접수한 투표용지 회송우편물은 모두 15,406통이라고 밝혔다. 김지훈 기자(sisatime@hanmail.net) 더보기
기독교공공정책위 “종교보장·북한인권법 등 제정되야” 기독교계, 4·11 총선 대선 앞두고 기독교 공공정책 발표 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는 3월30일 ‘2012 총선 기독교 공공정책 제안 기자회견’을 갖고 여야 정당에 정책 제안을 받아들여 줄 것을 요청했다. ⒞시사타임즈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대표회장 이용규 목사, 정성진 목사, 전용태 장로·이하 위원회)는 3월30일 오전 10시30분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 4층 회의실에서 ‘2012 총선 기독교 공공정책 제안 기자회견’을 갖고 여야 정당에 정책 제안을 받아들여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 대표회장 이용규 목사(한기총 명예회장)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집행위원장 김성영 목사(국가인권위원회 위원) △정책위원장 박명수 교수(.. 더보기
총선 D-13…2040세대의 투표참여가 국회를 바꾼다 KYC 한국청년연합, 20대 Vote Party·3040 우리동네 커피파티 개최 2012 청춘들의 THE 발랄한 VOTE PARTY 4월4일 저녁7시 장소:성미산마을극장 ⒞시사타임즈 [시사타임즈 = 김지훈 기자] 3월29일 제19대 총선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여야의 승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과연 투표율이 얼마나 오를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 10.26 지방선거에서 2040세대의 투표참여 열기가 분위기를 주도하면서 이번 총선에서도 젊은 층의 표심잡기가 최대의 승부처가 될 것으로 점쳐진다. 이를 방증하듯 MBC 김재철 사장은 개표방송이 오후 4시부터 시작되면 야권이 유리하다는 해석 하에 오후 6시부터 개표방송을 시작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알려졌다. 이번 선거에서 젊은 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