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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횡성 ‘별빛마을서울캠핑장’, 시민편의 확충해 4월 개장 횡성 ‘별빛마을서울캠핑장’, 시민편의 확충해 4월 개장 [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작년 오픈과 동시에 서울시민들 사랑을 받은 횡성 ‘별빛마을서울캠핑장’이 4월부터 다시 시민들은 맞이한다. 이에 3월10일부터 4월분 예약을 받는다. 작년에 첫 선을 보인 횡성 ‘별빛마을서울캠핑장’ 여름방학과 주말 내내 100%의 높은 예약률을 보였다. 사진제공: 서울시. ⒞시사타임즈 강원도 횡성군 강림면에 위치한 구 월현분교 서울캠핑장 일대는 1999년, 우리나라 최초로 ‘별빛보호지구’로 선포됐다. 인가가 적고 산세가 좋아 밤이면 별이 총총 뜨는 맑고 깨끗한 지역이다. 순수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강원도 산골 동네에 번잡한 도시생활에 지친 서울시민을 위한 최적의 휴식처이다. 캠핑장은 주변에 국립공원인 치악산과 풍광이 수려.. 더보기
서울시, 2020년까지 국제기구 총 50개 유치 추진 서울시, 2020년까지 국제기구 총 50개 유치 추진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서울시가 아시아 국제기구 허브로 발돋움한다는 목표로 2020년까지 총 50개 국제기구 유치를 추진한다. 독일의 ‘본’이나 벨기에 ‘브뤼셀’처럼 국제기구를 도시 성장동력으로 활용해 아시아 국제기구 허브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종합계획은 큰 틀에서 ▲중점 유치대상 선정 및 추진 ▲국제기구와 협력사업 강화로 구성 ▲국제기구 전용공간(클러스터) 조성 ▲유치 대상별 맞춤형 전략 등의 내용을 담았다. 지금까지 서울시가 유치한 국제기구는 시티넷(지방자치단체 국제협의체), 이클레이(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 메트로폴리스 국제연수원 본원 아시아지부 등 20개다. 시는 국제기구 유치에 따른 기대 효과로 ▲국제회의 개최 ▲국제 전문인력 양성.. 더보기
인체조직, 이력추적 통해 안전관리 강화한다 인체조직, 이력추적 통해 안전관리 강화한다이력추적제, 내년 1월부터 시행…하위 법령 정비 추진 [시사타임즈 = 강광일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인체조직의 이력 및 추적조사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의 「인체조직안전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일부개정 법률이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2월 말에 개최된 임시 국회에서에서 통과되었으며, 국무회의를 거쳐 3월 중 공포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으로 인체조직 기증자의 병력 조사부터 분배, 이식 등 추적조사 및 우려 조직의 사용 금지 등을 통해 인체조직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체조직은 뼈, 피부, 혈관 등 신체의 일부로서 사람의 건강, 신체회복 및 장애예방을 위하여 이식될 수 있는 것 등이다. 개정안.. 더보기
제7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3월19일까지 참가접수 받아 제7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3월19일까지 참가접수 받아3월10일부터 문화예술단체 및 관련 업체, 문예회관 대상 신청 접수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고학찬)는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우근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와 함께 5월19일부터 21일까지 ‘문화가 바다처럼, 예술이 파도처럼’이라는 주제로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 전국 문화예술 관계자와 제주도민이 함께 만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연예술축제이다. 전야제, 개막행사, 아트마켓, 쇼케이스, 학술행사, 네트워킹행사, 스페셜 공연, 프린지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연유통 활성화 및 문예회관 운영 전문성 강화, 지역 주민의 문화 체감 확대 등 공연 문화 발전의 선도.. 더보기
세계여성의 날 기념 ‘여성정치참여 확대 결의대회’ 7일 개최 세계여성의 날 기념 ‘여성정치참여 확대 결의대회’ 7일 개최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정숙)는 세계여성의 날 103주년을 맞아 3월7일 오후 2시 국회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세계여성의 날 기념행사 및 여성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결의대회와 퍼포먼스를 갖는다. 김정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시사타임즈 64개 회원단체를 비롯한 120개 국내 여성단체 지도자들과 정·관·학계의 주요인사 및 여성정치인 600여 명이 함께 하는 이번 기념행사에는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확대를 통한 양성평등 국가실현과 정치 개혁을 주창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 양극화, 복지, 교육, 환경 등 점점 심각해져가는 우리 사회의 주.. 더보기
이인제 의원 ‘바둑 진흥법’, 호랑나비 스쿨바둑 개발 이끌다 이인제 의원 ‘바둑 진흥법’, 호랑나비 스쿨바둑 개발 이끌다 국가적 차원에서 바둑 진흥 정책을 추진토록 하는 내용 담겨 고도의 집중력으로 언어와 상식을 동시에 터득할 수 있어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독도지킴국민행동본부(위원장 이찬석)는 지난해 새누리당 이인제 의원이 대표 발의한 바둑 진흥법 추진이 최근 특허 출원한 ‘호랑나비 스쿨바둑’의 발명 동기가 돼서 김흥 국 씨와 개발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인제 의원은 지난해 8월27일 국가적 차원에서 적극적인 바둑 진흥정책을 추진토록 하는 내용의 ‘바둑 진흥법’ 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발의 안에 따르면 정부가 바둑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해 정부와 지자체가 바둑 단체 및 시설에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또 바둑 전문 인력 양성 단체.. 더보기
국내 최초로 ‘나눔 CEO 최고위 과정’ 국회서 열린다 국내 최초로 ‘나눔 CEO 최고위 과정’ 국회서 열린다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대한민국 국회나눔포럼, 사랑의쌀 나눔본부 중앙회,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가 공동 주최로 국내 최초로 대한민국 국회에서 나눔 CEO 최고위 과정이 개설됐다. 주최측은 “워렌버핏은 ‘열정은 성공의 열쇠, 성공의 완성은 나눔이다’라고 말했다”면서 “대한민국의 성공과 행복을 이끌어가는 나눔 CEO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더욱 강화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준비한 과정이다”고 설명했다. CEO 최고위 과정은 오는 3월6일부터 6월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국회 의원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나눔 CEO 최고위 과정 운영진 구성은 명예이사장으로 이선구(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 대표, 이사장으로 윤은기(사단법.. 더보기
[ 전문 ] 한전 간부노조 전력노조의 조합원 후보지지 [ 전문 ] 한전 간부노조 전력노조의 조합원 후보지지 - 손영철 한국전력노동조합 위원장 손영철 한국전력노동조합 위원장 ⒞시사타임즈 [시사타임즈 보도팀] 한전노조는 조합원 후보 박명채·김영춘을 지지를 선언 합니다. 전력노조 본부위원장 선거에 있어 한전노조 지금까지의 입장은 중립에 있었으나, 선거투표를 하루 앞둔 이 시점에서 저희 노조의 존립기반과 방향을 확실하게 하고자 우리의 입장을 공표합니다. 그동안 두후보에게 여러채널을 통해 선거관련 간부노조의 차별임금피크로 대립된 전력노조와 갈등의 입장을 털어내고 해소하고자 만남을 주문하였으나, 기호1번 신동진·박흥근 후보는 전혀 응답하지 않았고, 기호2번 박명채·김영춘 후보는 후보자 정책토론회에 초대해 주어, 비록 짧은 만남이지만 차별임금피크에 대한 후보자의 소견을.. 더보기
[ 동정 ] 송하성 경기대 경영대학원장, 미래창조과학부 옴부즈만 선임 [ 동정 ] 송하성 경기대 경영대학원장, 미래창조과학부 옴부즈만 선임 [시사타임즈 보도팀] 송하성 경기대학교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장(前 공정거래위원회 심판관리관)이 지난 2월28일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 창조경제 규제개선 옴부즈만으로 선임됐다. 송 원장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와 프랑스 파리 제1대학(솔본느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미국 조지타운대학 로스쿨(법학석사, LLM)을 졸업했다. 송 원장은 행정고시 22회에 합격해 경제기획원 공보담당관과 대통령 경제비서실 과장, 대전엑스포조직위원회 홍보부장, 주미대사관 경제외교관, 공정거래위원회 총괄정책과장, 공정거래위원회 심판관리관, 외교통상부 통상교섭자문위원, 지식경제부 정책자문위원, 농림축산식품부 국민공감 농정위원.. 더보기
한국기업교육원, 법적 의무인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무료제공 한국기업교육원, 법적 의무인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무료제공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여성들의 사회활동 참여가 활발해지며 직장조직 내의 크고 작은 성적 문제들이 자주 야기됨에 따라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다. 사회적으로 성범죄가 만연함에 따라 국가에서는 직장 내 성희롱 문제를 범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하고 10인 이상이 근무하는 사업체라면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법적으로 연 1회 반드시 시행하도록 했다. 지난 2011년에는 회사 간부에게 성희롱을 당한 피해여성이 우울증과 불면증의 피해를 산업재해로 인정받는 첫 사례도 나올 정도로 이제는 직장 내 성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대처와 방안이 필요한 시점이다. 기업체를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교육 사업을 벌이고 있는 한국기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