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어린이 가족뮤지컬 ‘그린피쉬’ 내달 1,2일 공연 환경과 교육 주제의 어린이 뮤지컬로 눈길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환경과 교육 주제의 어린이 뮤지컬이 전주에서 공연된다. 이와 관련해 뮤지컬 창작집단 아트컴퍼니 두루(대표 오창현)가 오는 12월 1일과 2일 오전 10시와 11시, 전주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ESG어린이가족뮤지컬 ‘그린피쉬’를 각각 2회 공연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낭독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전주 지역을 중심으로 뮤지컬 기반의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트컴퍼니 두루’의 ‘2022 리딩플레이 창작뮤지컬’ 세 번째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과 환경의 유기적인 관계,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줌과 동시에 어린이들에게 ..